기사 핵심 요약
이효리가 부친상을 당한 가운데 핑클 멤버들이 빈소를 찾아 함께했다. 옥주현은 SNS를 통해 멤버들과의 시간을 전하며 변함없는 유대를 드러냈다.
- 이효리 부친상에 핑클 멤버들 빈소 방문
- 옥주현 SNS 통해 만남 공개
- 데뷔 이후 이어진 끈끈한 관계 재조명

이효리 부친상…핑클 멤버들 한자리에
이효리 부친상 소식에 핑클 멤버들이 함께했다.
고(故) 이중광 씨는 지난 12일 별세했으며, 발인은 14일 오전 엄수됐다. 빈소에는 핑클 멤버인 옥주현, 성유리, 이진이 방문해 슬픔을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만남은 오랜 시간 이어온 멤버 간 유대를 다시 한번 보여주는 장면으로 주목받았다.
옥주현 SNS 공개…“슬픔도 기쁨도 함께”
옥주현은 SNS를 통해 멤버들과의 시간을 간접적으로 전했다.
“슬픔도 기쁨도 함께할 우리”라는 글과 함께 검은 옷을 입은 성유리, 이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종일 함께여서 따뜻했다”는 표현으로 그날의 분위기를 전했다.
단순한 조문을 넘어 ‘함께하는 관계’가 드러난 장면이다
핑클 재조명…시간 지나도 이어진 관계
핑클은 데뷔 이후 각자의 길을 걸어왔지만, 중요한 순간마다 함께해왔다.
이번 부친상 역시 그런 관계의 연장선으로 해석된다. 공식 활동은 없지만 멤버 간 유대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된 셈이다.
이 같은 모습은 팬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기며 다시 한 번 그룹의 의미를 떠올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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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부친상은 언제 발생했나요?
4월 12일 별세했으며 14일 발인이 진행됐다.
어떤 멤버들이 함께했나요?
옥주현, 성유리, 이진이 빈소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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