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 제로 아이스티 리뉴얼…복숭아·자몽 ‘칼로리 부담 없이’ 갈아탄다

기사 핵심 요약

이디야커피가 제로 음료 트렌드에 맞춰 ‘제로 아이스티’ 2종을 리뉴얼 출시한다. 제품명을 직관적으로 바꾸고 패키지를 간결화해 소비자 선택 편의성을 높였다.

  • ‘블렌딩티’ → ‘아이스티’로 명칭 변경
  • 복숭아·자몽 2종, 제로 음료 트렌드 반영
  • CU 시작으로 4월부터 유통 확대
이디야커피
(사진 출처 - 이디야커피)

제로 아이스티 리뉴얼…이름부터 바꿨다

이디야커피는 ‘제로 아이스티 250ml’ 2종을 리뉴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복숭아맛과 자몽맛 두 가지로 구성됐다.

기존 ‘블렌딩티’라는 명칭을 ‘아이스티’로 변경해 소비자들이 보다 직관적으로 제품을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 제로 음료 수요가 확대되는 흐름에 맞춘 전략으로 풀이된다.

왜 이 변화가 주목받는가에 대해선, 제품명 자체를 소비자 중심으로 단순화해 선택 장벽을 낮춘 점이 핵심이다.

맛은 그대로, 패키지는 더 직관적으로

이번 리뉴얼은 외형 변화에도 초점이 맞춰졌다. 기존 제품의 과일 풍미와 깔끔한 맛은 유지하면서 패키지를 간결하게 정리했다.

이를 통해 제품의 특징이 한눈에 드러나도록 구성했다는 설명이다. 소비자가 매장에서 빠르게 제품을 인식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한눈에 정리하면, 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이해하기 쉬운 이름’과 ‘눈에 들어오는 디자인’이다.

CU 시작으로 전국 확대…제로 음료 경쟁 본격화

제품은 전국 CU 편의점을 시작으로 판매되며, 4월부터 주요 유통 채널로 순차 확대될 예정이다.

제로 음료 시장이 확대되는 가운데, 이디야 역시 제품 라인업을 정비하며 대응에 나선 모습이다.

이디야커피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음료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주 묻는 질문

제로 아이스티는 어떤 맛이 있나?

복숭아맛과 자몽맛 2종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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