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알바천국이 운영하는 외국인 일자리 플랫폼 K-HIRE가 출시 약 두 달 만에 월간 활성 이용자 수 12만명을 돌파했다. K-HIRE는 기존 계정 연동과 모바일 접근성을 기반으로 빠르게 이용자를 확보했다. 동시에 채용 공고도 1만건 이상 증가하며 초기 플랫폼 확산 속도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 K-HIRE MAU 12만4000명 돌파, 출시 2개월 성과
- 채용 공고 1만5000건 → 2만7000건 급증
- 기존 계정 연동으로 빠른 사용자 유입

외국인 일자리 플랫폼 K-HIRE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K-HIRE는 알바천국이 운영하는 서비스로, K-HIRE 월간 활성 이용자 수는 출시 약 두 달 만에 12만명을 넘어섰다. K-HIRE 이용자 증가 속도는 초기 플랫폼 단계에서 이례적으로 빠른 흐름으로 평가된다.
“K-HIRE 왜 이렇게 늘었나”라는 질문이 나오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단기간 이용자 증가와 함께 채용 공고까지 동시에 늘어나며 시장 반응이 빠르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왜 지금 이 흐름이 중요한가. 외국인 대상 구인·구직 시장이 플랫폼 중심으로 재편되는 초기 단계이기 때문이다. 지금 형성되는 구조가 향후 시장 흐름을 좌우할 가능성이 있다.
“K-HIRE 뭐길래 이용자 몰리나”
알바천국에 따르면 지난 2월 기준 K-HIRE MAU는 12만4000명 이상이다. 오픈 약 한 달 만에 10만명을 넘긴 데 이어 추가 상승세를 이어갔다.
플랫폼 초기 단계에서 이 같은 수치는 빠른 확산 흐름으로 해석된다.
“공고도 한 달 만에 1만건 증가”
이용자 증가와 함께 채용 공고 수도 빠르게 늘고 있다. 1월 말 약 1만5000건이던 공고는 2월 말 기준 2만7000건 이상으로 확대됐다.
사용자와 일자리 정보가 동시에 증가하며 플랫폼 구조가 빠르게 형성되는 모습이다.
“가입 없이 바로 쓰는 구조”
K-HIRE는 모바일 웹과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앱은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서 설치 가능하다.
알바천국 회원이라면 별도 가입 없이 기존 계정으로 바로 이용할 수 있어 진입 장벽이 낮은 점이 특징이다.
“외국인 일자리 시장, 플랫폼 경쟁 시작됐다”
K-HIRE는 기존 구인·구직 플랫폼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구축됐다. 여기에 모바일 중심 접근성과 간편한 이용 구조가 결합되며 초기 이용자 확보 속도를 높였다.
외국인 채용 정보가 특정 플랫폼으로 모이기 시작하면, 이후 시장 구조 역시 해당 플랫폼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있다.
이런 사용자라면 지금 확인해야 한다
한국 취업을 준비하는 외국인이나 외국인 채용 정보를 빠르게 확보하려는 사업자에게 특히 적합하다.
알바천국 측은 K-HIRE가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금 이 흐름을 놓치면 외국인 일자리 플랫폼 초기 시장 변화를 체감하기 어려울 수 있다. 지금이 사용자 유입이 집중되는 시점이다.
K-HIRE는 이번 성장세를 계기로 관심이 확대되고 있으며, 외국인 구인·구직 시장에서 재평가가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 플랫폼 중심으로 확산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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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IRE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외국인을 위한 한국 일자리 및 생활정보 플랫폼입니다.
K-HIRE 이용자는 얼마나 증가했나요?
출시 약 두 달 만에 12만4000명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K-HIRE는 누구에게 적합한가요?
한국 취업을 준비하는 외국인과 외국인 채용 사업자에게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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