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의 웰니스 브랜드 피그인더가든이 인공 감미료를 배제한 저당 소스와 드레싱 12종을 출시했다. 알룰로스와 스테비아를 활용해 단맛은 유지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구현해 건강 식단 수요를 겨냥했다.
- 인공 감미료 3종 제외한 저당 제품 출시
- 소스 6종·드레싱 6종 총 12종 구성
- 온라인몰·대형마트 등 유통 채널 확대

삼립의 웰니스 브랜드 ‘피그인더가든’이 저당 식품 시장 공략에 나섰다.
피그인더가든은 인공 감미료를 배제한 ‘저당 소스 및 드레싱’ 라인업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단맛을 유지하면서도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제품에는 수크랄로스, 아세설팜칼륨, 아스파탐 등 3가지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았다. 대신 알룰로스와 스테비아 추출물을 활용해 자연스러운 단맛과 소스 본연의 풍미를 살렸다.
저당 소스는 총 6종으로 구성됐다. 토마토케첩, 머스타드, 굴소스, 데리야끼 소스, 스위트칠리 소스, 숯불매콤 소스 등 가정에서 활용도가 높은 제품군을 중심으로 했다.
드레싱 제품 역시 6종이다. 오리엔탈, 발사믹, 랜치, 갈릭페퍼, 키위, 참깨흑임자 드레싱 등 샐러드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구성을 갖췄다.
해당 제품은 온라인 몰과 대형 할인점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판매된다. 피그인더가든은 건강을 고려한 식단 트렌드에 맞춰 제품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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