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아이에프의 한식 브랜드 본죽&비빔밥이 봄 시즌 메뉴 ‘냉이된장불고기비빔밥’을 출시했습니다.
제철 냉이와 불고기를 조합한 신메뉴와 함께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합니다.

본아이에프의 한식 브랜드 본죽&비빔밥이 봄철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시즌 메뉴를 선보였습니다.
회사는 3월 17일 봄 시즌을 맞아 ‘냉이된장불고기비빔밥’을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향긋한 냉이와 구수한 된장, 소불고기를 결합한 메뉴로 계절감을 살린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신메뉴는 지난해 9월 진행된 비빔밥 라인업 리뉴얼 전략의 연장선에서 기획됐습니다.
본죽&비빔밥은 기존 메뉴 구성에 계절 식재료를 적극 반영해 메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냉이된장불고기비빔밥에는 100% 국내산 냉이를 사용했습니다.
냉이를 된장에 무쳐 구수한 풍미를 강조했고, 특제 양념으로 볶은 소불고기를 더해 감칠맛을 높였습니다.
여기에 다양한 곡물 선택 옵션도 마련했습니다.
기본 공깃밥 대신 돌솥밥이나 귀리보리밥으로 변경해 주문할 수 있어 소비자 취향에 맞춘 식사가 가능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신제품 출시와 함께 프로모션도 진행됩니다.
본죽&비빔밥은 오는 3월 29일까지 카카오톡 채널을 친구로 추가한 고객에게 전 메뉴에 사용할 수 있는 3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합니다.
또한 냉이의 싱그러움과 봄 분위기를 담은 디지털 광고도 이달 중 공개할 계획입니다.
본아이에프는 최근 비빔밥 메뉴의 성장세에도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본죽&비빔밥의 비빔밥 라인업은 1월 기준 리뉴얼 이후 4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그릇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판매량이 11%, 전체 매출이 17.7% 증가한 결과입니다.
회사 측은 계절 메뉴와 메뉴 다양화를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는 방침입니다.
백민선 본아이에프 브랜드기획실장은 “봄철 입맛을 돋우는 냉이에 된장과 불고기를 더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메뉴를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고객들에게 풍성한 한 끼를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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