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멤버 도겸과 승관이 유닛 DxS 활동으로 첫 단독 투어부터 강력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습니다.
인천에서 시작되는 공연이 팬클럽 선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되며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습니다.

세븐틴 멤버 도겸과 승관이 유닛 DxS로 나서는 첫 단독 투어부터 강력한 티켓 파워를 드러냈습니다.
공연 티켓이 예매 시작 직후 매진되면서 두 사람의 팬덤 영향력이 다시 한 번 확인됐습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DxS 소야곡 ON STAGE - INCHEON’ 티켓은 팬클럽 멤버십 선예매가 시작되자마자 빠르게 전석 매진됐습니다.
이번 공연은 2026년 4월 17일부터 4월 19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며, 도겸과 승관이 유닛으로 진행하는 첫 단독 투어의 출발점입니다.
공연명 ‘소야곡’은 지난 1월 발매된 도겸·승관의 미니 1집 앨범 제목에서 가져온 것으로, 두 사람이 들려주는 감성적인 보컬 무대를 중심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특히 목소리로 완성하는 세레나데 콘셉트를 전면에 내세운 공연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앞서 공개된 개인 포스터 역시 공연 분위기를 미리 보여주는 요소로 관심을 모았습니다.
미니 1집 타이틀곡 ‘Blue’의 감성적인 분위기를 반영한 푸른 색조의 이미지 속에서 도겸과 승관은 차분하면서도 서정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이 콘셉트는 이번 공연이 단순한 라이브 무대가 아니라 하나의 음악적 서사를 담은 공연이 될 것임을 암시합니다.
인천 공연 이후 투어 일정도 이어집니다.
도겸과 승관은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 공연을 시작으로 대구 엑스코, 마카오 더 베네시안 아레나, 대만 가오슝 아레나까지 이어지는 일정으로 국내외 팬들을 만날 계획입니다.
총 5개 도시에서 진행되는 이번 투어는 유닛 활동을 중심으로 팬들과 보다 가까이 호흡하는 무대가 될 전망입니다.
공연 활동 외에도 두 사람의 무대는 계속 이어집니다.
도겸과 승관은 2026년 5월 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 무대에도 올라 음악 페스티벌 관객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유닛 투어와 페스티벌 무대까지 이어지는 일정 속에서 두 사람의 활동 반경은 더욱 넓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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