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G엔터테인먼트가 ‘2026 YG 스페셜 오디션 : 고! 데뷔’ 티저를 추가 공개했다. 글로벌 차세대 아티스트 발굴 프로젝트다.
공개된 영상에는 트레저, 베이비몬스터 등 소속 아티스트들의 연습생 시절 모습이 담겼다. 실력 중심의 선발 기조와 선배 아티스트에 대한 동경을 강조했다.
이번 오디션은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1차 심사부터 직접 참여하는 점이 특징이다. 서류 중심 평가보다 잠재력과 스타성을 중점적으로 본다는 설명이다.
YG는 빅뱅, 2NE1, 블랙핑크 등 글로벌 그룹을 배출해왔다. 회사 측은 “실력과 가능성을 직접 확인해 차세대 주인공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지원 접수는 28일까지다. YG 오디션 홈페이지 또는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07년생부터 2015년생까지 성별·국적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하다. 노래, 랩, 댄스, 비주얼, 끼 중 한 분야를 선택해 1분 이내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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