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도건우가 영화 ‘내 이름은’에 출연한다. 제76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된 작품이다.
‘내 이름은’은 자신의 이름을 버리고 싶은 18세 소년 영옥과 그 이름을 지켜야 하는 어멍 정순, 그리고 50년 전 약속의 진실을 좇는 이야기를 담은 미스터리 영화다. 신우빈과 염혜란이 각각 영옥과 정순 역을 맡았다.
도건우는 제주에서 태어나 자란 고등학생 ‘양승호’ 역으로 합류한다. 염혜란, 신우빈, 박지빈 등과 호흡을 맞추며 극 전개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도건우는 최근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ENA ‘아너: 그녀들의 법정’ 등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보여왔다. 이번 작품을 통해 스크린 활동까지 영역을 넓힌다.
영화 ‘내 이름은’은 오는 4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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