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도건우가 영화 ‘내 이름은’에 출연한다. 제76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된 작품이다. ‘내 이름은’은 자신의 이름을 버리고 싶은 18세 소년 영옥과 그 이름을 지켜야 하는 어멍 정순, 그리고…
1990년대 청춘스타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김민종(54)이 영화 ‘피렌체’로 20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왔다. 세월의 흔적이 얼굴에 남았지만, 특유의 서글서글한 인상과 담담한 태도는 여전했다. 김민종은 13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