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베스트샵 설 정상영업, 최대 750만원 혜택…전통놀이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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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베스트샵 설 정상영업 기간 동안 전국 매장을 운영하며 전통놀이 체험과 최대 750만원 구매 혜택 등 다양한 명절 프로모션을 실시한다.(사진제공: LG전자 베스트샵)

설 연휴를 앞두고 LG전자 베스트샵이 일부 날짜를 제외하고 전국 매장을 정상 운영한다. 설 당일인 17일과 16일을 제외한 기간 동안 문을 연다. 다만 백화점·대형마트 입점 매장은 유통사 휴무 일정에 따라 운영 시간이 다를 수 있다.

베스트샵은 14일부터 22일까지 전통놀이 이벤트 ‘삼(三)판 클리어 챌린지’를 진행한다. 매장 방문 고객이 제기차기, 딱지치기, 윷놀이 등 미션을 수행하면 단계별 사은품을 제공한다. 가족 단위 방문객 참여를 고려한 프로그램이다.

연휴 기간 매장을 휴식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체험존도 운영한다. 매장 내 ‘필립스 바리스티나’ 체험존에서 커피 시음이 가능하다. 버튼 한 번으로 원두 선택과 에스프레소 추출이 가능한 전자동 머신을 체험할 수 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행사도 마련됐다. 6일부터 22일까지 홈페이지에서 ‘말을 잡아라’ 윷놀이 이벤트에 참여한 뒤 매장에서 인증하면 사은품을 증정한다. 1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인덕션 냄비 세트 등을 추첨 제공하는 경품 행사도 진행한다.

구매 혜택도 확대했다. 행사 모델 25개 품목 중 2개 이상 동시 구매 시 최대 750만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된다. 멤버십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은 쿠폰팩을 적용하면 최대 115만원 추가 할인도 가능하다. 쿠폰은 이달 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가족이 함께 방문해 체험과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매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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