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남편 누구? 연세대 김학철 교수·목사로 알려져 화제

이호선
▲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소통 전문가 이호선 교수의 남편 정체가 온라인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호선 교수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 출연해 남편을 “삶의 버팀목”이라고 표현하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방송에서 그는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나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한다”며 “집에 들어왔을 때 남편이 ‘어서 와’ 하며 두 팔 벌려 안아주면 다시 힘이 난다”고 말했다.

이호선 교수의 남편은 연세대학교 학부대학에서 기독교교양학을 가르치는 김학철 교수로 알려졌다. 김 교수는 목사로도 활동 중이며, CBS 유튜브 채널 ‘잘 믿고 잘 사는 법(잘잘법)’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해당 채널은 약 72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두 사람은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하던 시절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다. 결혼 27년 차로,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방송 이후 온라인에서는 “방송에 나오던 김학철 목사님이 남편이었나”, “서로를 존중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등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이호선 교수는 현재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 출연해 가족 갈등의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상담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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