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유니버스(대표 배보찬, 최휘영)가 브랜드 전면 개편 기념 ‘NOL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두산 베어스 VIP 티켓 증정과 인기 뮤지컬 최대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NOL은 18일까지 매일 오전 10시, 두산 베어스 홈경기 중앙VIP석 티켓 럭키드로우를 실시하며,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와의 주요 경기를 포함해 총 42명에게 1인 2매씩 무료 티켓을 제공한다.
NOL 회원이라면 누구나 무료 응모가 가능하고, 당첨자는 오후 1시에 공개된다. 뮤지컬 할인 타임세일도 동시에 열린다.
18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지킬앤하이드’, ‘알라딘’, ‘태양의서커스 쿠자-부산’,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원스’, ‘도리안 그레이’ 등 인기 뮤지컬을 최대 50% 할인가로 판매하고, 선착순으로 3만 원 추가 할인 쿠폰까지 제공한다.
놀유니버스는 야놀자, 인터파크 티켓, 인터파크 투어를 각각 NOL, NOL 티켓, NOL 인터파크투어로 브랜드명을 통합했다.
NOL 페스티벌을 통해 여행, 여가, 문화 경험까지 아우르는 혁신적 온리원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 2024–2026 인트라매거진. 본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