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 미식100선 주방 경험 전면 확장

오늘의집
오늘의집이 미식의 개념을 주방 공간 전체로 확장한 브랜딩 프로모션 ‘미식100선’을 선보입니다. (사진 출처 - 오늘의집)

오늘의집이 식탁 위의 음식에 머물던 미식의 개념을 주방 공간 전체로 확장한 브랜딩 프로모션 ‘미식100선’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습니다.

미식100선은 가구와 조리도구, 홈데코, 테이블웨어 등 미식을 완성하는 주방의 다양한 요소를 중심으로, 일상의 식경험을 새롭게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단순히 음식을 먹는 행위를 넘어, 요리를 준비하고 즐기는 공간의 분위기까지 미식의 과정으로 재해석해 주방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욱 풍요로워질 수 있는 경험을 제안합니다.

이번 프로모션은 주방을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바라보는 시선에서 출발했습니다.

 조리 과정과 식사 시간, 공간의 감성까지 유기적으로 연결해 미식의 범위를 넓히며,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미식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강조한 것이 특징입니다.

라인업 역시 폭넓게 구성했습니다.

 스타우브와 사브르, 락앤락 등 대중적으로 신뢰받는 브랜드부터 일광전구, 킨토처럼 감도 높은 브랜드까지 아우르며, 실용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고려한 주방 아이템을 제안합니다.

 요리 도구부터 식기, 조명과 소가구에 이르기까지 미식을 완성하는 다양한 선택지를 한데 모았습니다.

특히 이번 미식100선에는 확고한 취향으로 미식을 즐기는 10인의 크리에이터가 참여해 눈길을 끕니다.

 핫플레이스 사장님부터 요리 크리에이터까지 서로 다른 배경을 지닌 미식가들의 선택과 이야기를 담은 숏폼 영상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참여 크리에이터로는 장경진 을지로 와인바 PER 대표, 남준영 티티티 문화기획사 대표, 크리에이터 나나테이블 등 총 10인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오늘의집은 이들의 취향과 스토리를 담은 숏폼 콘텐츠와 함께, 미식 테이블로 초대하는 콘셉트의 브랜드 필름도 공개합니다.

 더불어 미식100선과 연계한 할인전을 진행해 다양한 주방 및 미식 관련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계획입니다.

프로모션을 기념한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했습니다.

 오늘의집은 미식 트렌드를 반영한 래플 이벤트를 통해 총 20명의 당첨자를 선정합니다.

 경품으로는 최근 화제를 모은 ‘두바이 쫀득 김밥’을 비롯해 ‘세이투셰 두들 페르시안 플레이트’ 등 총 4종의 아이템이 제공됩니다.

오늘의집 관계자는 “이번 미식100선은 음식을 돋보이게 하는 그릇부터 공간을 채우는 조명과 가구에 이르기까지, 미식의 경험을 공감각적으로 확장하고자 기획했다”며 “다양한 콘텐츠와 쇼핑 할인 혜택을 통해 주방에서의 고객 일상이 한층 더 즐거워지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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