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닷컴, 미쉐린 셰프 부부와 협업한 간편식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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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이 김희은·윤대현 미쉐린 셰프 부부와 협업한 간편식 2종을 출시하며 프리미엄 HMR 라인업을 강화했다. (사진 출처 - SSG닷컴)

SSG닷컴은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김희은·윤대현 부부 셰프와 협업한 간편식 신상품 2종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업은 미쉐린 셰프의 요리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입니다.

김희은 셰프는 최근 인기 요리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으며, 남편 윤대현 셰프와 함께 서울 해방촌에서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소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SSG닷컴은 이들 부부 셰프의 요리 철학과 맛을 간편식에 담아 차별화된 상품을 기획했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버섯 떡갈비와 뇨끼볶이 두 가지입니다.

 버섯 떡갈비는 270g 용량으로 가격은 7980원이며, 새송이버섯을 듬뿍 넣어 쫄깃한 식감을 살렸습니다.

 여기에 돼지갈빗살과 소고기를 두툼하게 다져 육즙과 깊은 육향을 동시에 구현한 것이 강점입니다.

뇨끼볶이는 230g 용량으로 6980원에 판매됩니다.

 국산 생감자로 만든 쫀득한 뇨끼에 매콤달콤한 떡볶이 소스를 더해, 익숙하면서도 색다른 조합을 완성했습니다.

 은은한 단맛과 매콤함의 조화로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는 설명입니다.

두 제품 모두 SSG닷컴에서 단독으로 판매되며, 파인다이닝 셰프의 레시피를 일상식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SSG닷컴은 이번 협업을 계기로 프리미엄 간편식(HMR)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난영 SSG닷컴 HMR개발·운영팀 상품기획자(MD)는 “미쉐린 셰프가 만든 차별화된 간편식을 집에서도 손쉽게 즐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셰프 협업을 통해 HMR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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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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