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프랑스 파리서 신혼여행 근황 공개 “1박 120만 원짜리 뷰”

곽튜브 신혼여행
곽튜브가 프랑스 파리에서 1박 120만원짜리 뷰라는 글과 함께 신혼여행 근황을 전했습니다 (사진 출처 - 곽튜브 SNS)

여행 유튜버 곽튜브가 프랑스 파리에서 신혼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습니다.

6일 곽튜브는 자신의 SNS를 통해 “1박 120만원짜리 뷰”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곽튜브가 묵고 있는 호텔의 발코니에서 파리 전경을 배경으로 찍은 모습이 담겼습니다.

발코니 너머로는 프랑스의 상징인 에펠탑이 한눈에 들어왔고, 도시의 야경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시티뷰를 연출했습니다.

곽튜브는 밝은 미소로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신혼의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의 게시글이 공개되자 팬들은 “에펠탑 뷰 너무 예쁘다”, “진짜 영화 속 장면 같다”, “행복이 얼굴에 그대로 묻어난다”, “신혼여행 부럽다” 등 다양한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이번 신혼여행은 곽튜브가 결혼 후 처음으로 공개한 근황이라 팬들의 관심이 더욱 뜨거웠습니다.

특히 ‘1박 120만 원짜리 뷰’라는 문구가 공개되며, 그가 선택한 숙소가 어디인지에 대한 궁금증도 이어졌습니다.

현지의 고급 호텔로 추정되는 해당 숙소는 파리 도심 중심부에 위치해 있으며, 에펠탑 전경을 정면으로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알려졌습니다.

곽튜브는 지난달 11일 5세 연하의 공무원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들만 초대된 가운데 따뜻하고 소박하게 진행됐으며, 사회는 방송인 전현무가 맡았고 축가는 여성 듀오 다비치가 불러 감동을 더했습니다. 결혼 후 곽튜브의 아내는 현재 임신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곽튜브는 세계 각국을 여행하며 다양한 문화를 유쾌하게 소개하는 콘텐츠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유튜버입니다.

특유의 진솔한 입담과 재치 있는 편집으로 팬층이 두터운 그는 최근에는 방송과 강연 활동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여행 크리에이터 대표 주자’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번 신혼여행 근황 공개에 팬들은 “곽튜브다운 럭셔리한 선택”, “행복하게 잘 다녀오세요”, “앞으로 더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는 등 훈훈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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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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