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SG닷컴이 미쉐린 1스타 셰프 니시무라 타카히토의 레시피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일식 간편식 3종을 단독 출시한다고 6일 밝혔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셰프의 정통 일식 노하우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프리미엄 간편식(HMR) 시리즈로, ‘레스토랑 수준의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니시무라 타카히토 셰프는 일본 후쿠오카에서 22년간 라멘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아시아 최초로 미쉐린 가이드 ‘퓨전’ 부문에서 1스타를 받은 인물입니다.
현재는 서울 연남동에서 ‘니시무라멘’을 운영하며 한국인 입맛에 맞춘 다양한 라멘 메뉴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에 SSG닷컴을 통해 선보이는 제품은 ▲토리파이탄 라멘(400g) ▲직화 부타 우동(520g) ▲더블 치즈 감자 고로케(250g) 등 3종입니다.
모두 니시무라 셰프가 직접 감수한 레시피로, 정통 일식의 깊은 풍미를 간편하게 재현할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토리파이탄 라멘’은 닭 육수에 바지락 엑기스와 청양고추를 더해 담백하면서도 은은한 매운맛이 조화를 이룹니다.
진한 육수의 깊은 맛과 부드러운 면발이 어우러져 집에서도 일본식 라멘의 정통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직화 부타 우동’은 가쓰오부시 베이스의 진한 육수에 직화로 구운 돼지고기를 더한 메뉴입니다.
불향이 살아있는 고기와 쫄깃한 우동 면이 어우러져 풍부한 맛의 밸런스를 자랑하며, 간편식임에도 고급 일식당 수준의 품질을 구현했습니다.
‘더블 치즈 감자 고로케’는 모짜렐라와 체다 치즈를 듬뿍 넣은 일본식 감자 고로케로, 바삭한 식감과 부드러운 속살의 조화가 특징입니다.
에어프라이어로 간단히 조리할 수 있어 간식이나 사이드 메뉴로도 적합합니다.
SSG닷컴은 이번 단독 출시를 통해 온라인 전용 프리미엄 간편식 라인업을 강화하고, 고품질 미식 트렌드를 선도하는 전략을 이어간다는 방침입니다.
회사 관계자는 “미쉐린 셰프의 레시피를 그대로 재현한 이번 간편식 3종은 간편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한 끼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셰프와의 협업을 확대해 프리미엄 HMR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니시무라 셰프 프리미엄 간편식’은 SSG닷컴에서 단독 판매되며, 온라인 전용 할인 혜택 및 한정 수량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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