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 ‘전참시’서 109억 건물주 비결 공개...절약 루틴+건강 투자

양세형 전참시
양세형이 전참시를 통해 109억 원 건물주가 된 비결을 공개한다 (사진 출처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개그맨 양세형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을 통해 109억 원 건물주가 될 수밖에 없는 남다른 생활 습관을 공개한다.

29일 제작진은 “양세형의 바쁜 하루와 최근 이사한 집이 전격 공개된다”고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양세형은 방송에서 “요즘 미니멀리즘에 빠져 있다”며 취향이 반영된 깔끔한 집 내부를 처음 공개한다.

집 곳곳에는 화이트보드와 붙박이장에 빼곡히 적힌 메모들이 눈에 띄어, 그가 얼마나 철저하게 생활을 관리하는지 엿볼 수 있게 한다.

그의 하루는 아침 러닝으로 시작된다. 무엇보다 절약 습관이 눈길을 끈다.

양세형은 사용한 물티슈를 버리지 않고 여러 차례 재활용한다고 밝히며 “한 번 쓰고 버리지 않는다. 다시 쓴다”고 설명한다.

작은 습관 하나까지도 검소함을 실천하는 모습에 출연진들은 “이러니 건물주가 됐지”라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

하지만 건강에 관한 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양세형은 유기농 눌린 보리와 렌틸콩 등 8종 곡물을 세심하게 계량해 잡곡밥을 짓고, 무려 16가지 반찬을 곁들인 푸짐한 건강 식단을 차린다.

절약과 건강 투자를 균형 있게 병행하는 루틴은 그가 꾸준히 자기 관리를 해온 비결임을 보여준다.

양세형은 지난해 2023년 서울 마포구에 109억 원 상당의 건물을 매입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번 방송에서는 그의 생활 습관과 철저한 자기 관리 방식이 공개되면서, 건물주가 된 배경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줄 전망이다.

‘전참시’ 측은 “양세형의 라이프스타일은 알뜰함과 성실함, 그리고 자신을 아끼는 투자까지 고루 담겨 있다”며 “그의 하루는 시청자들에게도 실질적인 자극과 재미를 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양세형이 출연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오는 3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다른기사보기

김용현 ([email protected])

ⓒ 2024–2026 인트라매거진. 본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