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디야커피가 글로벌 인기 게임 ‘붕괴 스타레일’과 협업해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디야커피는 19일 “오는 9월 15일까지 붕괴 스타레일과 함께 세트 메뉴와 한정판 굿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게임 속 대표 캐릭터 스파클과 어벤츄린을 테마로 기획돼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세트 메뉴는 이디야의 대표 음료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아메리카노, 딸기 듬뿍 라떼, 아샷추, 아망추 등이 포함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세트 메뉴 구매 고객에게는 랜덤으로 제공되는 한정판 포토카드 1매와 게임 아이템 교환 쿠폰 1매가 증정된다.
특히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등 배달앱을 통해 주문하면 포토카드와 쿠폰을 각각 2매씩 받을 수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굿즈 역시 풍성하다. 이디야멤버스 앱에서는 아크릴 블록, 아크릴 스탠드, 기프트카드(1만원권) 등 굿즈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네이버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는 솜 인형 키링, 아크릴 피규어, 마우스패드 세트가 한정 판매되며, 소장 가치를 더하는 아이템으로 붕괴 스타레일 팬덤을 겨냥한다.
또한 협업 기간 동안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가 운영된다.
포토카드 인증 이벤트와 쿠폰 교환권 응모 기회를 제공하며, 이디야멤버스 픽업 주문 고객에게는 특별 제작된 텀블러가 증정된다.
단순히 음료를 즐기는 것을 넘어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하고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협업이 MZ세대와 게임 팬층을 중심으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글로벌 IP인 붕괴 스타레일의 팬덤이 국내에서도 두터운 만큼, 이디야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매장 방문율 상승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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