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세븐, OUF 2025 브랜드 협업 부스 운영...2030 세대와 소통

에쓰-오일 세븐이 OUF 2025에서 브랜드 부스를 운영했다.
에쓰-오일 세븐이 OUF 2025에서 브랜드 부스를 운영했다. (사진 출처-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 제공)

에쓰-오일 토탈에너지스윤활유의 엔진오일 브랜드 ‘에쓰-오일 세븐 (S-OIL 7)’이 지난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열린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2025(OUF 2025)’에서 에쓰-오일과 함께 브랜드 협업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OUF 2025’는 자동차 문화 기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피치스(Peaches.)가 주최한 복합 문화 페스티벌이다.

단순한 음악 공연을 넘어 자동차, 패션, 아트 등 다양한 문화를 결합한 행사로, 20~30대 관객층의 높은 호응을 얻으며 매년 주목받고 있다.

이번 부스는 에쓰-오일이 신규 광고 론칭을 기념해 마련한 공간으로, 에쓰-오일 세븐 이 공동 운영사로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자사 광고 상영과 함께 ‘구도일 세븐’ 포토존을 운영했으며, 방문객에게 다양한 선물를 제공하며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에쓰-오일과의 협업을 통해 진행된 이번 행사는 양사의 브랜드 이미지를 함께 강화하며 윤활유와 정유 부문에서 시너지 효과를 창출했다는 평가다.

패트리스 드베미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 대표는 이번 행사에 대해 “S-OIL 7이 젊은 고객층을 가까이서 만나고 교감할 수 있었던 매우 뜻깊은 자리”라 전했다.

그는“앞으로도 주주사와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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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준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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