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한강 걷기행사서 쌀 간식·헬스케어 홍보

NH농협생명
‘2025 한강나이트워크 42K’에서 NH농협생명이 헬스케어 콘텐츠와 국산 쌀 간식을 통해 MZ세대와 소통하는 체험형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 출처-NH농협생명 제공)

NH농협생명 은 지난 2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2025 한강나이트워크 42K’에 참가해 MZ세대를 대상으로 ‘우리 쌀 가공식품’과 ‘NH헬스케어’ 플랫폼을 홍보하는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한강나이트워크 42K는 서울의 야경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비경쟁 야간 걷기 행사로, 올해 약 1만 5000명이 참여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NH농협생명은 현장에서 체험형 이벤트와 디지털 콘텐츠를 결합해 NH헬스케어 서비스와 ESG 가치를 함께 전달하는 데 주력했다.

현장 부스에서는 NH헬스케어 플랫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가 제공됐고, 즉석 뽑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NH농협생명 SNS 채널을 추가하거나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 고객에게는 국내산 쌀로 만든 간편 간식이 증정되어 많은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행사 중간 체크포인트(CP)와 완보 지점에서는 쌀 크룽지, 쌀 도넛 등 국산 쌀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식품이 제공됐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색다른 형태의 쌀 제품을 체험하며 우리 농산물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농협생명 관계자는 “MZ세대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우리 쌀 소비 촉진이라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NH헬스케어 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헬스케어 콘텐츠와 함께 ESG경영을 실천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NH농협생명은 해당 행사를 통해 디지털 플랫폼 홍보와 함께 국내산 농산물 소비 촉진이라는 이중 효과를 노렸다.

헬스케어와 먹거리를 접목한 접근 방식은 MZ세대와의 자연스러운 교감을 이끌어냈으며, 농업과 금융이 결합된 ESG 마케팅 사례로도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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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현([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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