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저축은행(대표이사 윤재인)이 정기적금과 정기예금을 결합한 패키지형 상품 ‘DB행복씨앗적금’ 3일부터 선보였다.

‘씨앗이 열매를 맺는다’는 컨셉으로 기획된 이번 상품은 12개월 만기형으로, 최대 월 50만원까지 납입 가능하며 최고 6.0%(기본금리 4.0%+우대금리 2.0%)의 금리를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목표다짐 선택, 만기해지, 마케팅 동의 등의 간단한 조건을 충족하면 적용되며, 결혼·출산·다자녀 가정에는 추가 우대가 주어진다.
만기 시 원리금을 DB정기예금으로 예치하면 우대금리를 적용해 자산 형성의 연속성을 높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족 친화형 설계로 출산 장려 정책과 연계됐으며, 모바일 앱 및 전국 4개 영업점에서 가입 가능하다.
DB저축은행은 이 상품을 통해 고객의 꾸준한 저축 습관 형성과 안정적인 미래 재정 설계를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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