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레드빈 말차 코코 프라푸치노' 출시...27주년 기념 이벤트도 진행

기사 핵심 요약

스타벅스가 여름 시즌 신메뉴 '레드빈 말차 코코 프라푸치노'를 선보였다. 개점 27주년을 맞아 굿즈 증정과 무료 음료 쿠폰 등 다양한 고객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 신메뉴는 단팥, 제주 말차, 코코넛 베이스, 펄 토핑으로 구성됐다.
  • 27주년 기념 북백과 베어리스타 굿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 리워드 회원에게 무료 음료 쿠폰과 푸드 3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스타벅스 레드빈 말차 코코 프라푸치노
(사진 - 스타벅스)

스타벅스는 여름 시즌 신메뉴 '레드빈 말차 코코 프라푸치노'를 출시했다.

신제품 출시와 함께 개점 27주년을 기념해 굿즈 증정, 리워드 쿠폰 제공 등 약 4주간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운영한다.

스타벅스, 레드빈 말차 코코 프라푸치노 출시

스타벅스는 2026년 7월 27일 여름 시즌 신메뉴 '레드빈 말차 코코 프라푸치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 음료는 글로벌 음료 시장에서 주목받는 코코넛을 활용한 코코 프라푸치노 라인업의 신제품이다.

단팥과 유기농 제주 말차, 코코넛 베이스, 펄 토핑을 조합해 달콤함과 쌉싸름한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스타벅스는 단팥과 제주 말차의 조화에 코코넛의 부드러운 풍미를 더해 기존 프라푸치노와 차별화된 맛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코코 프라푸치노 인기 이어갈까

코코 프라푸치노는 스타벅스의 대표 여름 음료 라인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2024년 처음 출시된 '자몽 망고 코코 프라푸치노'는 지난해 누적 판매량 670만 잔을 돌파하며 현재 프라푸치노 카테고리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달 선보인 '파인애플 블루 코코 프라푸치노' 역시 프라푸치노 카테고리 판매 2위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스타벅스는 이러한 코코 프라푸치노 시리즈의 인기에 맞춰 새로운 맛을 추가하며 여름 음료 라인업을 확대했다.

스타벅스 27주년 기념 이벤트 진행

스타벅스는 2026년 7월 27일 개점기념일을 맞아 'Welcoming you, Always'를 주제로 약 4주간 기념 이벤트를 운영한다.

먼저 전 매장에서 제조 음료를 포함해 2만5000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국내 스타벅스 1호점인 이대점 일러스트가 담긴 북백을 소진 시까지 증정한다.

이후에는 '베어리스타 미니어처 키링' 한정 판매를 비롯해 '베어리스타 네임택', '메쉬 미니백 키링' 증정 이벤트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리워드 회원 대상 무료 음료 쿠폰 제공

스타벅스는 스타벅스 리워드 전 회원에게 '서머 쿠폰' 2종도 제공한다.

쿠폰은 Tall 사이즈 아이스 카페 아메리카노, 아이스 카페라떼, 아이스 바닐라 라떼 가운데 한 잔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음료 쿠폰과 샌드위치, 케이크, 빵 등 푸드 메뉴 30% 할인 쿠폰으로 구성됐다.

기존 회원은 지난 7월 8일 스타벅스 앱을 통해 쿠폰을 받았으며, 7월 31일까지 신규 가입하는 회원은 가입 다음 날 쿠폰이 지급된다.

쿠폰 사용 기한은 2026년 8월 14일까지다.

이벤트 참여 전 확인할 사항

27주년 기념 굿즈는 모두 한정 수량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매장별 준비 수량이 소진되면 행사가 종료될 수 있다.

굿즈 증정 기준과 리워드 쿠폰 사용 조건, 대상 메뉴 등 자세한 내용은 스타벅스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레드빈 말차 코코 프라푸치노는 어떤 음료인가?

코코넛 베이스에 단팥, 유기농 제주 말차, 펄 토핑을 더한 여름 시즌 한정 프라푸치노 메뉴다.

스타벅스 27주년 북백은 어떻게 받을 수 있나?

제조 음료를 포함해 2만5000원 이상 구매하면 소진 시까지 북백을 받을 수 있다.

스타벅스 리워드 서머 쿠폰은 무엇이 포함되나?

Tall 사이즈 무료 음료 쿠폰 1장과 푸드 메뉴 30% 할인 쿠폰 1장이 제공된다.

신규 회원도 쿠폰을 받을 수 있나?

2026년 7월 31일까지 스타벅스 리워드에 가입하면 가입 다음 날 서머 쿠폰이 지급된다.

서머 쿠폰 사용 기한은 언제까지인가?

무료 음료 쿠폰과 푸드 할인 쿠폰 모두 2026년 8월 14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 2024–2026 인트라매거진. 본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