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뚜레쥬르가 서울의 낮과 밤을 표현한 야광 케이크 ‘글로우 오브 시티’를 선보이며 보는 재미까지 강화했다.
- N서울타워 등 서울 랜드마크를 담은 야광 띠지 디자인
- 바닐라 무스와 쿠키앤크림으로 낮과 밤을 맛으로 표현한 구성
- 조명을 끄면 외관이 달라지는 시각적 연출과 홀로그램 장식 픽

뚜레쥬르의 ‘글로우 오브 시티’는 서울의 낮과 밤을 한 케이크에 담은 신제품이다. N서울타워 등 서울 랜드마크가 그려진 야광 띠지를 적용해 밝을 때와 어두울 때 외관이 달라지도록 만들었고, 내부에는 바닐라 무스와 쿠키앤크림을 넣어 낮과 밤의 콘셉트를 맛으로도 표현했다.
뚜레쥬르 글로우 오브 시티, 서울의 낮과 밤을 한 케이크에 담았다
뚜레쥬르가 단순히 맛을 강조하는 케이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시각적 경험을 전면에 내세운 신제품을 선보인다. 신제품명은 ‘글로우 오브 시티(Glow of City)’다.
이 제품의 핵심 콘셉트는 서울이다.
케이크 측면을 감싸는 띠지에는 N서울타워 등 서울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그려져 있다. 낮에는 일반적인 서울 풍경처럼 보이지만 어두운 환경에서는 야광 효과가 나타나 야경을 연상시키도록 설계했다.
조명을 켰을 때와 껐을 때 외형이 달라진다는 점이 이번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이다. 케이크를 먹기 전 사진이나 영상으로 남기는 소비 경험까지 염두에 둔 제품으로 볼 수 있다.
이 시각적 콘셉트는 내부 맛 구성에도 그대로 이어진다.
뚜레쥬르 야광 케이크, 바닐라 무스와 쿠키앤크림으로 낮과 밤 표현
‘글로우 오브 시티’는 부드러운 화이트 시트를 기본으로 한다.
화이트 시트 사이에는 서로 다른 두 가지 맛을 넣었다. 낮을 표현하는 바닐라 무스와 밤을 표현하는 쿠키앤크림이다.
외부 디자인만 서울의 낮과 밤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케이크를 자른 뒤에도 같은 콘셉트를 이어가도록 설계한 셈이다. 밝고 부드러운 이미지는 바닐라 무스로, 어두운 야경의 이미지는 쿠키앤크림으로 연결했다.
이런 방식은 테마 케이크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유리하다. 외형만 특별하고 맛은 평범한 제품이 아니라 콘셉트가 케이크 전체 구조에 일관되게 적용되기 때문이다.
상단 장식도 같은 방향으로 맞췄다.
글로우 오브 시티 홀로그램 픽, 시각적 콘셉트 강화
케이크 상단에는 ‘Glow of City’라는 제품명을 적은 홀로그램 장식 픽이 꽂힌다.
야광 띠지가 어두운 환경에서 분위기를 바꾸는 장치라면 홀로그램 픽은 빛에 따라 다른 색감을 보여주면서 도시의 조명 이미지를 강조하는 역할을 한다.
제품 전체를 보면 ‘빛’이 반복적으로 사용된다. 야광 띠지는 밤을 표현하고, 홀로그램 픽은 반사되는 색감으로 도시적 이미지를 보강한다.
결과적으로 글로우 오브 시티는 맛의 차별화보다 먼저 ‘보는 순간 달라지는 케이크’라는 인상을 주도록 설계됐다.
CJ푸드빌 관계자가 맛뿐 아니라 보는 순간까지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고 밝힌 이유도 여기에 있다.
뚜레쥬르 야광 띠지, 프랜차이즈 베이커리 최초 주장
CJ푸드빌은 이번 제품을 프랜차이즈 베이커리 업계 최초로 야광 띠지를 적용한 케이크라고 밝혔다.
이 표현은 회사의 공식 주장이다. 따라서 외부 독립 자료로 업계 전체를 검증한 사실과는 구분할 필요가 있다.
그럼에도 야광 소재를 케이크 측면 패키징에 적용한 시도 자체는 기존 베이커리 케이크와 차별되는 요소다.
일반적인 케이크 디자인은 크림 장식이나 초콜릿 토퍼, 캐릭터 장식처럼 케이크 본체 위에 변화를 주는 경우가 많다. 이번 제품은 케이크를 감싸는 띠지 자체를 주요 연출 도구로 사용했다.
덕분에 케이크 본체를 크게 바꾸지 않고도 조명 환경에 따라 전혀 다른 외관을 보여줄 수 있게 됐다.
글로우 오브 시티 N서울타워, 서울 랜드마크를 케이크 디자인에 활용
서울이라는 지역성을 강조한 점도 이번 제품의 특징이다.
야광 띠지에는 N서울타워를 비롯한 서울의 랜드마크가 그려져 있다. 특정 캐릭터나 계절 이미지를 사용하는 대신 도시 자체를 케이크의 주제로 삼았다.
낮에는 서울의 스카이라인을 감상하고, 밤에는 야광 효과로 서울 야경을 연상시키도록 구성한 것이 핵심이다.
서울을 방문한 관광객이나 도시 이미지를 좋아하는 소비자에게도 쉽게 이해되는 콘셉트다. 동시에 기념일 케이크나 사진 촬영용 케이크처럼 시각적 요소가 중요한 상황에서도 차별화 포인트가 생긴다.
다만 제공자료에는 관광객 전용 상품이나 특정 지역 한정 판매라는 내용은 없다. 서울을 콘셉트로 했다는 사실과 실제 판매 지역은 별개로 봐야 한다.
뚜레쥬르 글로우 오브 시티, 맛보다 경험을 함께 파는 케이크
이번 신제품에서 눈에 띄는 점은 제품을 먹는 순간보다 그 이전의 경험까지 설계했다는 것이다.
케이크는 일반적으로 포장을 열고 초를 켜고 사진을 찍은 뒤 먹는 순서로 소비된다. 글로우 오브 시티는 이 과정 중 ‘불을 끄는 순간’을 하나의 연출로 만든다.
조명을 끄면 야광 띠지가 빛나고, 서울의 낮 풍경이 밤 풍경으로 바뀌는 것처럼 보인다.
이 장치는 제품을 단순한 디저트보다 이벤트 소품에 가깝게 만든다. 생일이나 기념일처럼 조명을 끄는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제품의 특징을 체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CJ푸드빌이 ‘맛뿐 아니라 보는 순간까지 특별한 케이크’를 강조한 것도 이런 사용 장면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글로우 오브 시티 맛 구성, 화이트 시트와 두 가지 필링 조합
시각적인 요소가 강한 제품이지만 실제 맛의 구조는 비교적 익숙한 조합이다.
기본은 화이트 시트다. 그 사이에 바닐라 무스와 쿠키앤크림을 넣었다.
바닐라 무스는 부드럽고 달콤한 방향을, 쿠키앤크림은 보다 진하고 고소한 풍미를 담당한다. 서로 성격이 다른 두 가지 맛을 한 케이크 안에 배치하면서 낮과 밤이라는 콘셉트를 자연스럽게 연결했다.
다만 제공자료에는 구체적인 원재료 함량이나 당도, 칼로리, 알레르기 정보가 없다. 이런 정보는 실제 구매 전 제품 상세 안내에서 확인해야 한다.
현재 단계에서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것은 맛의 구성과 콘셉트의 연결이다.
뚜레쥬르 신제품 전략, 케이크를 ‘사진 찍는 경험’으로 확장
최근 베이커리 케이크는 단순히 맛있는 디저트보다 시각적 경험이 중요해지는 경향이 있다.
특히 생일과 기념일에는 케이크를 먹기 전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소비 방식에서는 외관이 얼마나 독특한지가 제품 선택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글로우 오브 시티는 이 흐름에 맞춘 제품으로 볼 수 있다.
야광 효과는 사진과 영상에서 쉽게 차이를 보여줄 수 있고, 불을 켰을 때와 껐을 때 두 가지 모습을 모두 촬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콘텐츠성이 높다.
그렇다고 제품을 단순히 SNS용 케이크라고 단정하는 것도 과도하다. CJ푸드빌이 공식적으로 강조한 것은 차별화된 경험이며, SNS 활용은 소비자가 실제로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뚜레쥬르 글로우 오브 시티 가격·판매기간은 아직 확인 필요
현재 제공자료에는 글로우 오브 시티의 가격이 포함돼 있지 않다.
판매 기간과 정확한 판매 매장 범위도 확인되지 않았다.
따라서 특정 가격을 예상하거나 전국 모든 매장에서 동일하게 판매된다고 단정해서는 안 된다. 신제품이 실제 매장에 적용되는 과정에서는 점포별 판매 여부나 재고 상황이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제품을 구매하려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가격과 판매 가능 매장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실용적인 단계다.
현재 기사에서 확정적으로 다룰 수 있는 정보는 제품의 콘셉트와 구성, 야광 띠지 적용, 맛의 조합까지다.
뚜레쥬르 글로우 오브 시티, 핵심은 맛보다 ‘낮과 밤의 변화’
이번 발표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야광이라는 기술 자체가 아니다.
야광 소재를 서울이라는 도시 이미지와 연결하고, 다시 바닐라 무스와 쿠키앤크림의 맛 구성으로 이어갔다는 점이 핵심이다.
낮에는 서울 랜드마크를 보고, 밤에는 야광 효과를 즐기고, 케이크를 자르면 낮과 밤을 표현한 두 가지 맛을 확인하는 구조다.
즉 제품의 모든 요소가 하나의 콘셉트 안에서 연결된다.
이런 일관성이 글로우 오브 시티를 단순한 이색 케이크보다 하나의 테마형 제품으로 보게 만든다.
뚜레쥬르 야광 케이크, 차별화 포인트는 분명하지만 실용 정보가 관건
글로우 오브 시티는 시각적 차별화가 분명한 제품이다.
조명을 끄면 달라지는 야광 띠지, 서울의 랜드마크, 홀로그램 픽, 낮과 밤을 표현한 필링까지 일반 케이크와 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반면 실제 구매를 결정할 때 필요한 가격, 크기, 판매 점포, 판매 기간 같은 정보는 현재 제공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따라서 제품 자체의 화제성은 충분하지만 소비자 관점에서는 이 실용 정보가 추가로 공개돼야 구매 판단이 완성된다.
결국 이번 신제품의 강점은 ‘사진으로 봐도 차이가 나는 케이크’라는 점이다. 맛의 구성은 익숙하게 가져가면서 외관과 연출에서 차별화를 만든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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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관련 기사 더 보기자주 묻는 질문
뚜레쥬르 글로우 오브 시티는 어떤 케이크인가?
서울의 낮과 밤을 표현한 신제품으로, N서울타워 등 랜드마크가 그려진 야광 띠지를 적용해 밝을 때와 어두울 때 다른 외관을 보여준다.
글로우 오브 시티는 불을 끄면 실제로 빛나나?
그렇다. 케이크 측면에 적용된 야광 띠지가 어두운 환경에서 은은하게 빛나도록 설계돼 서울 야경을 연상시키는 연출이 가능하다.
뚜레쥬르 글로우 오브 시티는 어떤 맛인가?
부드러운 화이트 시트 사이에 낮을 표현한 바닐라 무스와 밤을 표현한 쿠키앤크림이 들어간다.
글로우 오브 시티 케이크에는 어떤 서울 랜드마크가 들어가나?
대표 랜드마크는 N서울타워다. 이외 서울 풍경 요소도 야광 띠지에 함께 표현된다.
뚜레쥬르 글로우 오브 시티 가격과 판매기간은 공개됐나?
현재 제공자료에는 가격과 판매 종료일, 구체적인 판매 매장 범위가 포함돼 있지 않아 실제 구매 전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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