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강원FC가 2026-2027 AFC 챔피언스리그 유니폼을 공개했다. 구단 상징인 곰 발톱 패턴을 적용해 아시아 무대를 향한 도전 의지를 디자인에 담았다.
- 홈 유니폼은 네이비 바탕에 오렌지 컬러를 강조했다.
- 원정 유니폼과 골키퍼 유니폼에도 곰 발톱 패턴을 적용했다.
- 새 유니폼은 2026년 8월 11일 감바 오사카와의 ACLE 플레이오프부터 착용한다.

강원FC가 2026-2027 AFC 챔피언스리그(ACL) 유니폼을 공개했다.
구단을 상징하는 곰 발톱 패턴과 오렌지 컬러를 활용해 아시아 무대를 향한 각오를 표현했으며, 새 유니폼은 감바 오사카와의 ACLE 플레이오프부터 선수단이 착용할 예정이다.
강원FC, 2026-2027 ACL 유니폼 공개
강원FC는 2026년 7월 23일 2026-2027 AFC 챔피언스리그(ACL) 유니폼을 공개했다.
강원FC는 두 시즌 연속 아시아 클럽대항전에 도전하는 만큼 새로운 유니폼에 팀의 정체성과 도전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번 유니폼은 구단을 상징하는 색상과 디자인 요소를 활용해 강인한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홈 유니폼은 오렌지와 네이비 조합
홈 유니폼은 네이비 컬러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구단 상징색인 오렌지 컬러가 더욱 돋보일 수 있도록 대비를 살렸으며, 전면에는 곰이 발톱으로 할퀸 듯한 패턴을 적용해 강렬한 인상을 표현했다.
또한 어깨와 측면에는 오렌지 라인을 배치해 역동성과 존재감을 강조했다.
원정·골키퍼 유니폼도 통일감 강화
어웨이 유니폼은 화이트 컬러를 중심으로 디자인됐다.
골키퍼 홈·원정 유니폼을 포함한 모든 디자인에는 곰 발톱 패턴과 블랙 라인을 공통적으로 적용해 통일감을 높였다.
기능성도 강화했다.
측면에는 메쉬 구조와 기능성 원사를 적용해 통기성을 높였으며, 경기 중 발생하는 열과 습기가 원활하게 배출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새 유니폼은 감바 오사카전부터 착용
강원FC 선수단은 2026년 8월 11일 오후 7시 30분 강릉하이원아레나(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감바 오사카와의 2026-2027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플레이오프부터 새 유니폼을 착용할 예정이다.
이번 경기는 강원FC의 2026-2027시즌 아시아 무대 첫 경기로 예정돼 있다.
디자인에 담긴 강원FC의 의미
이번 ACL 유니폼은 단순한 경기복을 넘어 구단의 상징성과 아시아 무대를 향한 도전 정신을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곰 발톱 패턴은 상대를 향한 강한 압박과 투지를 상징하며, 오렌지 컬러는 강원FC의 정체성을 강조하는 요소로 활용됐다.
아시아 무대에서 경쟁력을 보여주겠다는 구단의 의지를 시각적으로 담아낸 디자인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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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ACL 유니폼은 언제 공개됐나?
2026년 7월 23일 구단이 2026-2027 AFC 챔피언스리그 유니폼을 공개했다.
새 유니폼의 가장 큰 특징은 무엇인가?
구단을 상징하는 곰 발톱 패턴과 오렌지 컬러를 활용한 디자인이 가장 큰 특징이다.
원정 유니폼 색상은 무엇인가?
화이트를 메인 컬러로 사용했으며, 블랙 라인과 곰 발톱 패턴을 적용했다.
새 유니폼은 언제 처음 착용하나?
2026년 8월 11일 감바 오사카와의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플레이오프부터 착용할 예정이다.
기능성은 어떻게 강화됐나?
측면에 메쉬 구조와 기능성 원사를 적용해 통기성을 높이고 열과 습기 배출을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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