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맥도날드는 2026년 7월 23일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 100만 개 판매를 기념해 '한국의 맛 충주씨 옥수수 클릭커 팩'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버거 세트와 충주시 마스코트 '충주씨'를 활용한 한정판 클릭커 굿즈가 함께 제공된다.
- 충주씨를 활용한 한국의 맛 프로젝트 굿즈는 이번이 처음이다.
- 클릭커는 버튼을 누르면 촉감과 소리를 즐길 수 있는 한정판 굿즈다.
- 맥도날드는 지역 상징을 활용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맥도날드가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 100만 개 판매를 기념해 '한국의 맛 충주씨 옥수수 클릭커 팩'을 출시한다.
이번 패키지는 버거 세트와 충주시 마스코트 '충주씨'를 활용한 한정판 클릭커 굿즈로 구성됐으며, 지역 마스코트를 한국의 맛 프로젝트 굿즈에 적용한 첫 사례다.
맥도날드, 충주씨 옥수수 클릭커 팩 출시
맥도날드는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 판매 100만 개 돌파를 기념해 '한국의 맛 충주씨 옥수수 클릭커 팩'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한정판 패키지는 한국의 맛 프로젝트를 통해 선보인 인기 메뉴와 특별 제작 굿즈를 함께 구성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충주씨 옥수수 클릭커 팩 구성품은?
'한국의 맛 충주씨 옥수수 클릭커 팩'은 다음과 같이 구성된다.
-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 세트
- 충주시 공식 마스코트 '충주씨'를 활용한 옥수수 클릭커 굿즈
클릭커는 버튼을 누를 때 경쾌한 촉감과 소리를 즐길 수 있는 소형 굿즈로, 일상에서 스트레스 해소용 아이템으로도 활용된다.
충주시 마스코트 '충주씨' 첫 한국의 맛 굿즈 적용
이번 굿즈의 가장 큰 특징은 충주시 마스코트 '충주씨'를 디자인에 적용했다는 점이다.
맥도날드는 지역 마스코트를 '한국의 맛 프로젝트' 굿즈에 활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단순히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 개발을 넘어 지역을 대표하는 상징까지 굿즈에 담아 브랜드와 지역의 연결성을 강화했다.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 100만 개 판매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는 한국의 맛 프로젝트 신메뉴로 출시된 이후 100만 개 판매를 기록했다.
맥도날드는 이번 판매 성과를 기념해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한정판 굿즈를 함께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메뉴의 인기에 지역 특색을 살린 굿즈를 더해 색다른 소비 경험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맥도날드 "지역과 함께하는 브랜드 경험 확대"
맥도날드는 앞으로도 한국의 맛 프로젝트를 지속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에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충주시와 함께 한정판 굿즈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한국의 맛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메뉴와 고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의 맛 프로젝트, 지역 상생 마케팅 강화
맥도날드의 한국의 맛 프로젝트는 국내 지역 식재료와 지역 특색을 메뉴에 반영하는 대표적인 지역 상생 캠페인이다.
이번에는 지역 농산물뿐 아니라 충주시 마스코트까지 활용한 굿즈를 선보이며 프로젝트의 범위를 확대했다.
메뉴와 굿즈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기존 협업과 차별화되는 시도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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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씨 옥수수 클릭커 팩은 무엇인가?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 세트와 충주시 마스코트 '충주씨'를 활용한 한정판 클릭커 굿즈로 구성된 맥도날드 스페셜 패키지다.
충주씨 클릭커는 어떤 굿즈인가?
버튼을 누르면 촉감과 소리를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된 소형 클릭커 형태의 한정판 굿즈다.
충주씨 굿즈가 특별한 이유는?
지역 마스코트를 한국의 맛 프로젝트 굿즈 디자인에 적용한 첫 사례라는 점이 특징이다.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는 얼마나 판매됐나?
맥도날드는 해당 메뉴가 100만 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한국의 맛 프로젝트는 무엇인가?
국내 지역 식재료와 지역 특색을 활용해 메뉴와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선보이는 맥도날드의 지역 상생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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