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롯데칠성음료가 스틱형 분말 스포츠음료 '게토레이 파우더 레몬라임향'을 출시했다. 전해질을 함유해 야외활동 시 간편하게 수분을 보충할 수 있으며 건설현장 온열질환 예방 지원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 휴대성을 높인 35g 스틱형 분말 스포츠음료
- 나트륨·칼륨 등 전해질 함유 제품
- 건설현장 온열질환 예방 지원 계획

게토레이 파우더 레몬라임향 출시
롯데칠성음료는 야외활동 시 스포츠음료를 보다 간편하게 휴대하려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게토레이 파우더 레몬라임향'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기존 게토레이의 대표적인 맛에 레몬과 라임의 상큼한 풍미를 더하고 분말 형태로 구현한 신제품이다.
게토레이 파우더 제품 특징
신제품에는 나트륨과 칼륨, 염소음이온 등 운동 중 손실되기 쉬운 전해질이 함유됐다.
1포당 35g 스틱형 개별 포장으로 제작돼 휴대성이 높으며, 물 400~500㎖에 한 포를 넣고 흔들기만 하면 간편하게 스포츠음료를 만들 수 있다.
별도의 대용량 용기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러닝·등산·캠핑 등 야외활동에 맞춘 휴대성
롯데칠성음료는 러닝과 등산, 캠핑 등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계절적 수요를 고려해 제품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기존 액상 스포츠음료보다 가볍고 부피가 작아 가방이나 주머니에 넣고 휴대하기 쉽다.
운동 전후뿐 아니라 장시간 야외활동에서도 간편하게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건설현장 온열질환 예방 지원 계획
롯데칠성음료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건설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지원 활동도 진행할 계획이다.
여름철 폭염 속에서 근무하는 현장 근로자들에게 게토레이 파우더 레몬라임향을 제공해 수분과 전해질 보충에 도움을 줄 방침이다.
제품 판매뿐 아니라 사회공헌 활동까지 연계한 점도 이번 출시의 특징으로 꼽힌다.
스포츠음료 시장에서 휴대성 경쟁 확대
최근 스포츠음료 시장은 기능성뿐 아니라 휴대성과 편의성을 강조한 제품이 늘어나는 추세다.
분말형 제품은 필요한 순간에 바로 제조할 수 있고 보관이 쉽다는 장점이 있어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게토레이 역시 이러한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제품군을 확대하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균형 있게 살펴볼 부분
분말 스포츠음료는 휴대성이 뛰어나지만, 권장량 이상의 농도로 제조하면 맛이나 음용감이 달라질 수 있다.
또 운동량이 많지 않은 경우에는 일반적인 수분 섭취만으로도 충분한 상황이 있을 수 있어 개인의 활동량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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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토레이 파우더 레몬라임향은 어떻게 마시나요?
물 400~500㎖에 스틱 1포를 넣고 충분히 흔들어 마시면 된다.
게토레이 파우더에는 어떤 성분이 들어 있나요?
나트륨, 칼륨, 염소음이온 등 전해질이 함유돼 운동 중 수분 보충에 도움을 주도록 설계됐다.
기존 게토레이와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액상 제품이 아닌 스틱형 분말 제품으로 휴대성과 보관 편의성이 높아졌다.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기 좋나요?
러닝, 등산, 캠핑, 야외 스포츠 활동 등 장시간 야외에서 수분 보충이 필요한 상황에 적합하다.
건설현장 지원 계획도 포함되나요?
롯데칠성음료는 건설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해당 제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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