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일본 홋카이도에서 규모 6.1 지진이 발생했다. 일부 지역에서 진도 5강의 강한 흔들림이 관측됐지만 쓰나미 우려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 홋카이도 규모 6.1 지진 발생
- 일부 지역 진도 5강 흔들림 관측
- 원전·발전소 이상 없음 확인

홋카이도 지진 규모 6.1…진도 5강 흔들림
일본 홋카이도 도카치 지방 남부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80km로 확인됐다.
이번 지진으로 도카치 지방 남부와 우라호로정에서는 진도 5강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니이카푸정에서는 진도 5약이 기록됐다.
이번 지진의 핵심은 비교적 깊은 진원에도 불구하고 강한 체감 진동이 발생했다는 점이다.
삿포로·하코다테 등 광범위 흔들림
진도 4 수준의 흔들림은 홋카이도 주요 도시 전반에서 감지됐다. 삿포로시, 하코다테시, 구시로시, 오비히로시 등에서 진동이 확인됐다.
아오모리현 일부 지역에서도 동일한 수준의 흔들림이 전달됐다.
왜 이 지진이 주목받는가. 넓은 지역에 걸쳐 동시에 체감된 점 때문이다.
쓰나미 없음…원전·발전소 이상 없어
NHK는 이번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전했다.
또 도마리 원자력발전소와 도마토 아쓰마 화력발전소에서도 이상 징후는 확인되지 않았다. 방사선 수치 역시 변화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한눈에 정리하면, 강한 흔들림에도 불구하고 주요 시설 피해는 보고되지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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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이슈 관련 기사 더 보기자주 묻는 질문
지진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
규모 6.1로 관측됐다.
쓰나미 위험은 있나?
현재까지 쓰나미 우려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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