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스타벅스 슈크림 라떼가 다시 한번 흥행 기록을 세웠다. 출시 직후 300만잔 판매를 돌파하며 글로벌 확장까지 이어지는 흐름이다.
- 슈크림 음료 누적 300만잔 판매
- 출시 10주년 맞아 일본 시장 진출
- 한·일 시즌 음료 교차 협업 진행

스타벅스 슈크림 라떼 300만잔 돌파…인기 재확인
스타벅스 코리아는 지난달 4일 출시한 슈크림 음료가 누적 판매량 300만잔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음료는 오리지널 슈크림 라떼를 포함해 말차, 딸기, 폼 라떼 등 총 6종으로 구성됐다. 매년 시즌 메뉴로 선보였던 슈크림 라떼는 올해도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며 대표 봄 음료로 자리잡은 모습이다.
이번 성과는 단기간 내 달성된 수치라는 점에서 시장 반응을 보여주는 지표로 평가된다.
10주년 맞아 일본 진출…첫 해외 확장
올해로 출시 10주년을 맞은 슈크림 라떼는 처음으로 해외 시장에도 진출했다. 일본 스타벅스는 한국 음료를 재해석한 ‘크림 퍼프 프라푸치노’와 ‘크림 퍼프 라떼’를 선보였다.
이는 국내에서 검증된 시즌 메뉴가 해외 시장으로 확장된 사례로, 브랜드 간 협업 전략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번 사안의 핵심은 단일 시즌 음료가 글로벌 상품으로 확장됐다는 점이다.
한·일 음료 교차 출시…협업 전략 확대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과 일본이 서로의 봄 시즌 음료를 교차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스타벅스 코리아 역시 일본 대표 시즌 음료를 재해석한 ‘체리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를 국내에 출시했다.
왜 이 프로젝트가 주목받는가에 대해, 단순 신제품 출시를 넘어 국가 간 메뉴 교류를 통한 브랜드 경험 확장이라는 점이 주요 이유로 꼽힌다. 한눈에 정리하면, 슈크림 라떼의 흥행을 기반으로 스타벅스는 글로벌 시즌 음료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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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크림 음료는 몇 종인가?
오리지널 포함 총 6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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