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세븐일레븐이 4월 한 달간 즉석치킨, 피자, 스무디, 커피 등 40여종 먹거리에 대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최대 34% 할인과 증정 혜택이 결합된 프로모션으로 봄 나들이 수요를 겨냥했다.
- 즉석식품 40여종 대상 대규모 할인
- 치킨 최대 34%·커피 최대 30% 할인
- 나들이 시즌 맞춘 간식·디저트 집중

세븐일레븐 4월 할인…치킨·피자 중심 혜택 확대
세븐일레븐은 4월 한 달간 즉석치킨, 피자, 스무디, 세븐카페 등 다양한 먹거리를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특히 나들이 시즌을 겨냥해 간편식 중심 혜택이 강화됐다.
즉석치킨은 오프라인과 모바일 앱(당일픽업)으로 나뉘어 할인된다. 매장에서는 특정 치킨 상품을 카드 또는 간편결제로 결제할 경우 20% 즉시 할인되며, 일부 상품 구매 시 음료가 함께 제공된다.
앱을 이용하면 할인 폭은 더 커진다. 일부 치킨 메뉴는 최대 34%까지 할인돼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
2분 피자·시카고 피자…가성비 신상품 강화
세븐일레븐의 ‘2분 피자’ 라인업도 행사 대상에 포함됐다. 1만원 이하 가격대를 앞세운 제품군으로, 일부 상품 구매 시 콜라를 함께 제공하는 방식이다.
또 1인 가구를 겨냥한 ‘시카고 피자’ 2종도 새롭게 선보였다. 도우 가장자리에 치즈를 채운 구조로 식감과 포만감을 강조했고, 불고기와 트러플 소스를 결합한 메뉴도 포함됐다.
이번 구성은 간편식 시장에서 가성비와 간편성을 동시에 강조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스무디·커피까지 확대…봄 시즌 맞춤 구성
기온 상승에 맞춘 디저트와 음료 할인도 포함됐다. 출시 후 빠르게 판매된 즉석 스무디 3종은 간편결제 시 2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세븐카페 아메리카노는 카드 결제 시 30% 할인되며, 소프트콘 구매 시 과자를 증정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왜 이 행사가 주목받는가에 대해, 외식 물가 상승 속에서 편의점이 대체 식사 및 간식 채널로 자리 잡고 있다는 점이 주요 배경이다. 한눈에 정리하면, 세븐일레븐은 가격 할인과 구성 확대를 통해 봄철 소비 수요를 적극 공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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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
오프라인 매장과 세븐앱(당일픽업) 모두에서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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