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랑수업2가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채널A 연애 예능 ‘신랑수업’이 시즌2로 복귀하며 새로운 출연진과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신랑수업2’는 최근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며 프로그램의 귀환을 알렸다. 포스터에는 ‘교장’ 역할을 맡은 가수 이승철을 비롯해 새 MC로 합류한 탁재훈과 송해나가 등장해 새로운 시즌의 분위기를 예고했다.
세 MC는 각각 기혼, 돌싱, 싱글을 대표하는 시선으로 출연자들의 연애 과정을 지켜보며 다양한 리액션과 조언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시즌에서는 기존 출연자인 김성수의 연애 이야기가 이어진다. 그는 지난해 12월부터 쇼호스트 박소윤과 관계를 이어오며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해 왔다. 시즌2에서는 두 사람의 관계 변화가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새로운 출연진도 합류한다. 배우 진이한과 서준영이 ‘신랑즈’로 참여해 각자의 연애 과정을 공개한다. 작품 속에서 보여준 차분한 이미지와 달리 실제 연애에서는 예상 밖의 허당 매력을 드러낼 것으로 예고됐다.
스튜디오 MC 조합 역시 변화했다. 이승철이 중심을 잡는 가운데 탁재훈의 입담과 송해나의 연애 예능 경험이 더해져 보다 적극적인 리액션과 토크가 펼쳐질 전망이다.
시즌2는 프로그램 구성에도 변화를 줬다. 시즌1이 결혼 준비 과정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시즌은 연애 과정 자체에 집중한다. 스타들의 실제 연애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인연이 이어지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이 핵심 콘셉트다.
같은 주제 기사 모아보기
연예 이슈 관련 기사 더 보기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