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한 번도 없다”...송지은♥박위, 신혼 아침 드라이브 공개하며 행복 근황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이 남편 박위와의 신혼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직접 운전대를 잡은 박위의 모습과 함께 두 사람의 밝은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박위
(사진 출처 - 유튜브 채널 '위라클')

그룹 시크릿 출신 가수 송지은이 남편 박위와 함께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송지은은 11일 아침 집을 나서는 모습을 공개하며 “굿모닝”이라는 인사와 함께 근황을 전했습니다.

 공개된 장면에는 밝게 웃는 송지은과 운전석에 앉아 있는 남편 박위의 모습이 함께 담겼습니다.

특히 박위가 직접 운전대를 잡고 차량을 운전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안정적인 운전 자세로 핸들을 잡은 그의 모습에서 여유로운 분위기가 전해졌습니다.

박위는 과거 손으로 처음 운전을 했던 당시의 감정도 공개한 바 있습니다.

 그는 “처음 손으로 운전했을 때 느낌이 정말 좋았다”며 당시를 떠올렸습니다.

이어 “처음에는 부모님과 가족을 태우고 일산까지 운전을 했는데 그 경험이 정말 행복했다”고 말했습니다.

가족들의 반응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박위는 “부모님은 처음에는 걱정을 하셨지만 운전하는 모습을 계속 보여드리고 함께 이동하다 보니 이제는 걱정을 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그는 자신의 운전 경험에 대해 “참고로 아직까지 사고가 한 번도 나지 않았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박위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크리에이터입니다.

 그는 2014년 건물에서 추락하는 사고를 겪은 이후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후 꾸준한 재활을 이어오며 상체를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회복했고, 긍정적인 삶의 태도를 공유하며 많은 이들에게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해왔습니다.

송지은과 박위는 2024년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습니다.

 결혼 이후 두 사람은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신혼 생활과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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