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 팝업 판교 현대백화점 오픈…벤테이가 스피드 국내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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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서울이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벤틀리 팝업, 앤 모어’ 스페셜 팝업을 운영한다. 행사에서는 퍼포먼스 럭셔리 SUV ‘벤테이가 스피드’를 국내 고객에게 처음 공개하고 다양한 대표 모델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사진제공: 벤틀리서울)

벤틀리모터스코리아의 국내 파트너사 벤틀리서울이 경기 성남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브랜드 체험형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

벤틀리서울은 오는 30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벤틀리 팝업, 앤 모어(Bentley Pop-up, and More)’ 스페셜 팝업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팝업 행사에서는 최근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된 퍼포먼스 럭셔리 SUV ‘벤테이가 스피드’가 대중에게 처음 공개된다. 이와 함께 벤틀리의 대표 모델인 컨티넨탈 GTC 스피드와 플라잉스퍼 아주르 등 주요 차량도 함께 전시된다.

방문 고객은 전시 차량을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개인 취향에 맞춰 차량을 구성해 보는 ‘커미셔닝’ 체험도 할 수 있다. 또한 현장에서 차량 시승과 상담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벤틀리서울이 준비한 특별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벤틀리서울이 큐레이션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방문객은 카카오 플러스 채널 구독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행사 관련 세부 정보는 벤틀리서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벤틀리서울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수도권 남부 지역 고객들이 벤틀리 차량과 브랜드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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