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욕실 사고로 얼굴 부상, 회복 과정 공개
- 반신욕 후 넘어지며 얼굴 부상 발생
- 멍과 붓기 심해 일상생활 불편 호소
- 김준호와 일상 속 모습 공개로 화제

개그우먼 김지민이 욕실에서 발생한 사고로 얼굴에 부상을 입은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직접 밝힌 당시 상황과 회복 과정이 전해지며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2026년 3월 1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 영상에서는 김지민과 김준호가 함께 일출을 보러 이동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동 중 김지민은 자신의 얼굴 상태를 언급하며 부상 사실을 전했습니다.
김지민은 반신욕 이후 욕실에서 나오던 과정에서 넘어졌고, 세면대에 얼굴을 부딪쳤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사고로 얼굴에 멍이 들고 붓기가 심해진 상태였으며, 촬영 당시에도 회복 중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부상 직후 증상도 구체적으로 언급됐습니다. 김지민은 사고 이후 입꼬리가 한쪽만 올라가는 등 얼굴 움직임에 이상을 느껴 불안감을 겪었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점차 회복되는 과정이 이어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영상에서는 부상 상황 속에서도 일상을 이어가는 모습이 함께 공개됐습니다. 김준호는 김지민의 상태를 걱정하면서도 대화를 이어갔고,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일상이 담겼습니다.
김준호는 사고 상황에 대해 안도하는 반응을 보이며 더 큰 부상으로 이어지지 않은 점을 언급했습니다. 김지민 역시 부상을 겪은 이후에도 일상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번 영상은 예상치 못한 사고와 그 이후의 회복 과정을 솔직하게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Q. 영상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A.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같은 주제 기사 모아보기
국내 연예 관련 기사 더 보기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