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밸런타인데이 맞아 디저트 최대 50% 할인 기획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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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밸런타인데이 맞아 디저트 최대 50% 할인 기획전 진행으로 초콜릿·베이커리 등 600여 개 상품을 선보인다.(사진제공: 컬리)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달콤한 디저트로 연인과 가족, 친구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오는 16일까지 운영되며, 초콜릿과 캔디를 비롯해 베이커리, 제철 과일 등 총 600여 개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행사 기간 동안 4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10%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홍콩 쿠키 브랜드의 ‘제니쿠키 4믹스 쿠키’를 마련했다. 이색 디저트를 찾는 고객을 위해 ‘모어댄초콜릿 내 인생의 해답 타로카드 초콜릿’도 선보인다. 타로 카드 형태의 포장지를 벗기면 행운의 메시지가 새겨진 초콜릿이 담겨 있으며, 벨기에산 초콜릿과 화이트 초콜릿을 사용했다.

이 외에도 오르골이 내장된 케이스가 특징인 ‘위니비니 러브 스위트 오르골 틴’을 비롯해 ‘널담 뚱낭시에 8구 세트’, ‘김보람 초콜릿 밀크 생 초콜릿’ 등 다양한 디저트를 함께 구성했다.

컬리 관계자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소중한 사람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디저트 상품을 엄선했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특별한 선물을 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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