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LG 2월 홈경기 이벤트 3일 KT전 등 하프타임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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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LG가 2월 홈경기에서 경기별 하프타임 특별공연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사진 출처 - 창원LG)

창원LG가 2월 홈경기를 맞아 경기별 하프타임 특별공연을 포함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팬 관람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기획으로, 음악 공연과 시즌 맞춤형 이벤트를 결합한 구성이 마련됐습니다.

먼저 2월 3일 KT와의 홈경기에서는 밴드 2Z가 하프타임 무대에 오릅니다.

 2Z는 현역 모델 출신 멤버들로 구성된 밴드로, 청년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음악 활동으로 주목받아 왔습니다.

 이날 공연은 경기 중간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무대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이어 2월 14일 DB와의 홈경기에서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여성 듀오 도드리가 특별공연을 펼칩니다.

 도드리는 K팝에 한국적 요소를 결합한 K-크로스오버 팝이라는 독자적인 장르를 내세우며 활동 중인 팀으로, 발렌타인데이에 맞춘 무대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2월 16일 소노와의 홈경기에서는 트로트 가수 이수호가 하프타임 공연을 맡습니다.

 이수호는 불타는 트롯맨과 미스터트롯3 등을 통해 중저음의 매력을 앞세워 대중적 인지도를 쌓아온 가수로, 농구 경기장과는 또 다른 색다른 무대를 연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창원LG는 하프타임 공연 외에도 발렌타인데이 시즌을 반영한 현장 참여형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행사를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구단은 홈경기 관람 경험을 강화하고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문화 콘텐츠와 스포츠를 결합한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각 경기별 이벤트와 세부 일정은 창원LG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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