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땅출판사가 에세이 ‘SKY 수능기적을 부르는 워킹맘의 100일 손편지’를 출간했다.
이 책은 수능을 앞둔 고3 자녀를 둔 워킹맘이 100일 동안 매일 작성한 손편지를 엮은 기록이다. 저자 조은형은 금융권에서 25년간 근무한 직장인으로, 입시 정보 대신 응원의 메시지를 선택했다.
책은 Day 1부터 Day 100까지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구성됐다. 모의고사, 원서 접수, 슬럼프, 수능 직전의 불안 등 수험생이 겪는 상황을 담담하게 담았다.
각 편지는 학습 전략보다 태도와 마음가짐에 초점을 둔다. 결과 중심의 입시 담론을 벗어나 ‘과정을 함께 버티는 시간’의 의미를 강조한다.
부모의 조급함과 자녀의 불안을 동시에 인정하면서, 관계 속에서 힘을 얻는 과정을 보여준다. 명언과 메모 공간을 배치해 독자가 직접 메시지를 남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해당 도서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 주요 온라인·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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