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뚜기가 4월 25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리는 ‘제29회 오뚜기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 참가자 모집에 나섰습니다.
올해로 29회를 맞은 이 행사는 국내 최대 규모의 가족요리대회로, 지금까지 3600여 가족, 1만35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처음으로 부산에서 개최됩니다.
경연 주제는 ‘부산 대표 식재료와 오뚜기가 만나 선보이는 부산만의 스위트홈 메뉴’입니다.
지역 식재료를 활용해 오뚜기 제품과 조화를 이루는 창의적인 가족 요리를 제안하면 됩니다.
참가 규모는 총 100가족입니다.
모집 기간은 2월 23일 오전 10시부터 3월 15일 오후 8시까지이며, 오뚜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출한 레시피와 신청 사유를 중심으로 심사를 거쳐 선발하며, 최종 결과는 3월 20일 발표됩니다.
참가비는 3만원으로, 전액 한국심장재단에 기부됩니다.
총 상금과 부상 규모는 1550만원 상당입니다.
요리 부문에서는 오뚜기상 1가족에게 500만원, 스위트홈상 2가족에게 각 200만원, 가족요리상 3가족에게 각 100만원 상당 오뚜기몰 마일리지를 수여합니다.
특별 부문으로는 행복한 순간상 1가족에게 300만원 상당 홍콩 여행 상품권, 특별상 5가족에게 각 10만원 상당 마일리지를 제공합니다.
참가 가족 전원에게는 키자니아 이용권과 웰컴 기프트도 증정합니다.
오뚜기 관계자는 “29년간 가족이 함께하는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해온 행사”라며 “부산에서 처음 열리는 만큼 더 많은 고객과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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