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 그룹 아이브(IVE)가 네 번째 팬 콘서트 개최를 확정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4일 아이브 공식 SNS를 통해 ‘2026 아이브 네 번째 팬 콘서트 다이브 인투 아이브(DIVE into IVE)’ 개최 소식과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아이브는 오는 3월 21일과 22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팬 콘서트를 열고 공식 팬클럽 다이브(DIVE)와 만난다. 둘째 날인 22일에는 오프라인 공연과 함께 글로벌 플랫폼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를 통한 온라인 유료 생중계도 진행된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푸른 바닷속을 배경으로 드레스를 입은 멤버들의 몽환적인 모습이 담겼다. 동화적인 분위기와 함께 ‘아이브가 이끄는 항해에 다이브를 초대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공연 콘셉트를 암시했다.
공연명 ‘다이브 인투 아이브’는 아이브의 시그니처 구호를 전면에 내세워, 아티스트와 팬이 하나로 연결되는 서사를 강조한다. 특히 오는 23일 두 번째 정규 앨범 ‘REVIVE+(리바이브 플러스)’ 발매를 앞두고 있어, 한층 확장된 세트리스트와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티켓 예매는 NOL티켓(구 인터파크 티켓)에서 진행된다.
- 팬클럽 선예매: 11일 오후 8시
- 일반 예매: 13일 오후 8시
- 휠체어석 예매: 16일 오전 10시
공연 관련 상세 내용은 아이브 공식 SNS를 통해 안내된다.
한편 아이브는 정규 2집 발매에 앞서 9일 오후 6시(KST) 선공개곡 ‘BANG BANG’을 공개한다. 챌린지 영상과 티저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컴백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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