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이지 않고 바른다”…마몽드, ‘리퀴드 마스크’ 앰플팩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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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몽드, 피지·브라이트닝 케어 ‘리퀴드 마스크’ 신제품 2종 공개(사진제공: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뷰티 브랜드 마몽드가 ‘리퀴드 마스크’ 라인업을 확장해 앰플팩 2종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화잘먹’ 키워드로 주목받은 ‘로즈 리퀴드 마스크’에 이어 ‘포어 컨트롤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와 ‘플래시 토닝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를 새롭게 선보인다.

마몽드 리퀴드 마스크는 피부 고민별 성분을 10% 이상 함유한 고효능 앰플팩이다. 시트 마스크처럼 붙이는 방식이 아닌, 스킨케어 단계에서 바르는 루틴이 특징이다.

‘포어 컨트롤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는 징크-나이아신아마이드™ 10.5%를 함유해 번들거림과 과잉 피지 케어에 도움을 준다. 회사 측에 따르면 12시간 동안 유분을 관리하며, 인체적용시험 결과 4주 사용 시 과잉 피지량이 31.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플래시 토닝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는 비타-트라넥삼산™ 10%를 적용해 브라이트닝 효과를 강화했다. 7일 만에 잡티 얼룩 완화에 도움을 주며, 붉은기·노란기·어두운 톤 등 3대 언더톤 보정 효과를 통해 메이크업 단계를 줄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올리브영, 네이버, 아모레몰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순차 출시된다. 2월 23일부터 3월 1일까지 네이버 신상위크를 통해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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