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희라 “어제 키스했다”…‘옥문아’서 최수종과 33년째 부부애 과시

하희라
하희라가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남편 최수종과 결혼 33년 차에도 이어지는 달콤한 부부애와 일상을 공개한다.(사진 출처: 하희라SNS)

배우 하희라가 남편 최수종과 결혼 33년 차에도 변함없는 부부애를 자랑한다.

6 KBS 2TV 예능 프로그램옥탑방의 문제아들제작진은김영옥과 하희라가 출연해 최수종·하희라 부부의 일상과 이를 지켜본 김영옥의 생생한 목격담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1993년 최수종과 결혼한 하희라는마지막 키스가 언제냐는 질문에오늘은 시간이 없었고 어제 했다고 답하며 스튜디오를 놀라게 한다. 이어서로 잘 보이기 위해 몸 관리를 한다고 밝혀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최수종이 아내에게 잘 보이기 위해 몸 관리를 열심히 한다는 말이 사실이냐는 질문에는맞다. 저 역시 가장 가까운 사람인 남편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운동을 한다고 답하며 부부의 애정을 드러낸다.

하희라와 함께 연극 무대에 오르고 있는 배우 김영옥은 최수종의팔불출면모를 전한다. 김영옥은최수종 씨가 연극 팀원들에게 불갈비를 샀는데, 고기가 탄 부분을 가위로 정성스럽게 잘라내길래 나에게 주는 줄 알았더니 하희라 씨에게 주더라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하희라와 김영옥이 출연하는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오는 8일 오후 8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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