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가 아들의 근황을 공개하며 근황 소식을 전했습니다.
서민재는 26일 자신의 SNS 계정에 짧은 영상과 함께 일상의 한 장면을 공유했습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이랬던 애가 이렇게. 자는 척해도 내가 모르겠냐구 ㅠ”라는 문구가 담겼습니다.
영상 속에는 두 눈을 크게 뜬 채 쪽쪽이를 물고 있는 아기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또렷한 눈망울과 안정된 표정이 시선을 끌었습니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잠든 듯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 이어지며 한층 편안한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짧은 영상이었지만 아기의 성장한 모습과 사랑스러운 자태가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특히 엄마를 닮은 선명한 이목구비가 자연스럽게 눈길을 끌었습니다.
팬들 사이에서는 “많이 컸다”, “건강해 보여서 다행”이라는 반응이 이어지며 응원의 메시지도 함께 전해졌습니다.
공개된 영상은 과장 없이 일상적인 순간을 담아내며 공감을 더했습니다.
한편 서민재는 지난해 5월 혼전 임신 사실을 직접 밝히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이후 친부와 관련한 갈등을 공개적으로 언급했고, 현재 해당 사안과 관련해 소송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민재는 지난달 5일 출산 소식을 전하며 새로운 삶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후 SNS를 통해 간간이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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