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100’ 시즌2 우승자 아모띠가 인생을 바꾼 순간들과 그 이면의 이야기를 공개합니다.
크로스핏 선수 출신으로 글로벌 서바이벌을 제패하며 단숨에 스타로 떠오른 그는 MBC 예능을 통해 논란 해명부터 결혼 비하인드까지 솔직한 입담을 펼쳤습니다.
오는 7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는 김동현, 광희, 던, 아모띠가 출연하는 ‘새해 복근 많이 받으세요!’ 특집으로 꾸며집니다.
이날 아모띠는 넷플릭스 피지컬: 100 시즌2 우승 이후 ‘피지컬 아시아’까지 정상에 오르며 한국을 대표하는 피지컬 스타로 자리매김한 과정을 차분히 풀어냈습니다.
먼저 아모띠는 활동명 논란에 직접 답합니다.
이름이 알려지며 따라붙었던 오해와 궁금증을 하나씩 짚으며, ‘아모띠’라는 이름을 쓰게 된 계기와 과정까지 솔직하게 밝혀 토크의 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체육관에서 인연을 맺은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자연스럽게 전해 MC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운동 루틴 공개도 화제였습니다.
아모띠는 크로스핏 선수 시절부터 이어온 하루 두 번의 운동 습관을 소개하며 근력과 유산소를 모두 소화하는 일과를 설명했습니다.
이 같은 생활을 유지할 수 있었던 배경과 스스로 정해둔 원칙까지 덧붙이며 ‘피지컬’ 우승자다운 자기관리의 기준을 드러냈습니다.
인생의 위기 또한 숨기지 않았습니다.
그는 과거 교통사고로 운동 지속 여부조차 불투명했던 시절을 회상하며, 다시 몸을 만들기까지의 과정과 그 시간을 견뎌낸 마음가짐을 담담히 전했습니다.
더불어 해병대 복무 시절 불거졌던 국적 논란에 대해서도 직접 해명에 나섰고, 오해의 단초가 됐던 과거 사진을 공개해 현장에 웃음을 더했습니다.
이날 방송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는 ‘피지컬 아시아’에서 팀장으로 호흡을 맞췄던 김동현과의 케미입니다.
두 사람은 폭로와 미담을 오가는 롤러코스터 토크를 이어갔고, 즉석에서 성사된 손씨름 대결로 스튜디오를 달궜습니다.
연예계 대표 ‘종이 인형’으로 불리는 광희와 던에게 아모띠식 훈련법을 선보이는 장면도 예고돼 기대를 모읍니다.
마지막으로 아모띠는 ‘피지컬: 100’ 시즌2 우승 상금 3억 원을 받은 날, 아내에게 바로 프러포즈를 했다는 결혼 비하인드를 공개합니다.
우승의 기쁨과 인생의 결정을 동시에 맞이한 순간의 감정을 솔직하게 전하며 분위기를 반전시켰습니다.
피지컬의 정점에 오른 뒤 찾아온 변화와 선택, 그리고 논란을 넘어선 해명까지 담은 아모띠의 인생 역전 스토리는 오는 7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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