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디안 커피 하우스 팀홀튼이 겨울 딸기 시즌을 맞아 신메뉴 13종을 출시했다.
22일 팀홀튼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베리파머스 마켓(Berry Farmers Market)’ 시리즈로, 농장에서 갓 수확한 딸기의 풍성함을 콘셉트로 구성됐다. 디저트 9종과 음료 4종으로, 팀홀튼이 선보인 시즌 메뉴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다. 모든 메뉴는 한국 소비자의 입맛과 트렌드를 반영해 국내에서 독자 개발됐다.
디저트는 도넛과 베이커리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대표 메뉴로는 슈크림과 생딸기를 채운 ‘딸기 슈크림 도넛’, 보성 말차 크림을 더한 ‘딸기 말차 크림 크룰러’, 상큼한 ‘딸기 요거트 카스텔라 도넛’ 등이 있다. 이외에도 딸기 팀빗, 더블베리 크림 크루아상, 딸기 티라미수 롤케이크 등 다양한 딸기 베이커리를 선보인다.
음료 메뉴는 총 4종이다. 고소한 녹차 크림을 올린 ‘딸기 그린티 크림 라떼’를 비롯해 제철 딸기를 활용한 ‘딸기 코코넛 아이스캡’, ‘딸기 요거트 라떼’, ‘딸기 민트 퀀처’ 등을 마련했다.
출시를 기념한 고객 참여 이벤트도 진행된다. 신제품 5종을 포함해 총 10개의 챌린지 스탬프를 적립한 고객에게는 팀홀튼 스트로베리 니트백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팀홀튼 관계자는 “캐나다 브랜드의 정체성을 한국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딸기의 매력을 살린 시즌 메뉴를 준비했다”며 “맛과 비주얼을 모두 갖춘 팀홀튼만의 겨울 딸기 메뉴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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