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스, 설 맞아 한정 굿즈 ‘클래식 백’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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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스, 설 맞아 한정 굿즈 ‘클래식 백’ 출시하며 프리미엄 치약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했다.(사진: 마비스 홈페이지 캡처)

이탈리아 프리미엄 치약 브랜드 마비스(Marvis)가 설 명절을 맞아 한정 굿즈로 가방 2종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마비스 클래식 백’은 이탈리아 피렌체의 전통 건축물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다. 피렌체 건물의 창문과 타일 패턴을 모티브로 한 드로잉에 마비스 특유의 색 조합을 더해 자가드 원단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굿즈는 오는 2월 18일까지 마비스 치약 85ml 제품을 6개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정 증정된다.

마비스는 11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이탈리아 루도비코 마르텔리사의 프리미엄 치약 브랜드다. 이탈리아 민트에서 추출한 오일을 사용해 강렬하면서도 청량한 사용감을 제공하며, 전문 조향사의 배합을 거친 민트 오일과 허브 조합으로 차별화된 맛과 향을 구현했다.

국내에서는 클래식 스트롱 민트를 비롯해 아쿠아 민트, 자스민 민트, 아니스 민트, 진저 민트, 시나몬 민트, 아마렐리 리코리스 등 총 7종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마비스는 일상은 물론 여행 환경에서도 프리미엄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대한항공 신규 기내 어메니티로 선정돼 일등석과 프레스티지석 승객을 대상으로 칫솔·치약 세트를 제공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마비스는 치약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전반에서 감각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제품과 굿즈를 통해 브랜드 헤리티지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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