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한2 글로벌’ 사전예약 300만 돌파, 블록체인 MMORPG 기대감 고조

로한2 글로벌 사전예약
MMORPG ‘로한2 글로벌’이 사전예약자 300만 명을 돌파했다. 루비 사전 판매도 조기 완판되는 등 글로벌 게이머들의 높은 기대 속에 9월 30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단순한 게임 플레이를 넘어선 새로운 경제적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출처 - 플레이위드코리아)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는 22일 넥써쓰(대표 장현국)와 공동 퍼블리싱하는 MMORPG ‘로한2 글로벌’이 사전예약자 수 3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5일 사전예약을 시작한 이후 꾸준히 이용자 관심을 모으며, 16일 150만 명을 넘어선 데 이어 불과 닷새 만에 300만 명을 넘어서는 기록을 세운 것이다.

플레이위드코리아는 “글로벌 게이머들의 높은 기대를 입증하는 수치”라며 “원작 ‘로한’ 시리즈의 인기와 더불어 블록체인 기반 게임에 대한 관심이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로한2 글로벌’은 원작의 세계관과 전투 시스템을 계승하면서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해 자유로운 자산 거래 기능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게임 내 핵심 재화인 ‘루비’의 사전 판매도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총 4차례로 나눠 진행되는 루비 판매는 1차와 2차 물량이 조기 완판되었으며, 3차 판매는 9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차 판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용자들이 루비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만큼, 정식 출시 전부터 게임 내 경제 시스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플레이위드코리아는 “짧은 기간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것은 글로벌 이용자들이 ‘로한2 글로벌’이 선보일 혁신적인 게임성과 경제 시스템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는 의미”라며 “정식 출시까지 남은 기간 동안 더욱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로한2 글로벌’은 오는 9월 30일 글로벌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기존 ‘로한’ 시리즈가 보여준 PvP 중심의 치열한 전투와 성장 요소를 계승하면서, 블록체인 기반의 경제 시스템을 추가해 캐릭터와 아이템 등 게임 내 자산을 현실 가치로 전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는 이용자들에게 단순한 게임 플레이를 넘어선 새로운 경제적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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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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