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샤이니 멤버 키(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오늘(12일) ‘스튜디오 춤’에 출연해 신곡 ‘HUNTER’ 무대를 선보인다.
키는 이날 공개되는 Mnet 디지털 스튜디오 M2 유튜브 채널 ‘STUDIO CHOOM ORIGINAL’(스튜디오 춤 오리지널)을 통해 정규 3집 타이틀 곡 ‘HUNTER’ 퍼포먼스를 공개하며, 강렬한 에너지와 콘셉트가 살아있는 고퀄리티 안무로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앞서 키는 지난 9~10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SMTOWN LIVE 2025’ 무대를 통해 ‘HUNTER’를 선공개했다.
도쿄돔 특유의 웅장한 규모와 어울리는 스테이지 연출로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으며, 이번 ‘스튜디오 춤’ 영상에서도 그 열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키는 오는 14일 Mnet ‘엠카운트다운’, 16일 MBC ‘쇼! 음악중심’, 17일 SBS ‘인기가요’ 등 주요 음악방송에서 ‘HUNTER’ 무대를 이어간다.
화려한 퍼포먼스와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을 바탕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정규 3집 ‘HUNTER’는 발매 직후 글로벌 차트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핀란드, 스웨덴, 폴란드, 네덜란드, 스페인, 멕시코, 인도, 일본, 러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대만, 싱가포르, 홍콩, 베트남, 필리핀 등 전 세계 16개 지역 TOP10에 올랐다.
또한 일본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와 멜론 HOT100에서 앨범 수록곡 10곡 전곡이 차트인하는 기록을 세우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한편 키는 오늘 오후 8시 유튜브 ‘채널십오야’ 라이브 방송에도 출연해 팬들과 실시간 소통에 나선다. 무대 위에서의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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