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 게이머의 사랑을 받은 힐링 농장 경영 게임 스타듀밸리 의 감동을
오케스트라로 다시 만나는 자리가 열린다.
<스타듀밸리> OST를 오케스트라로 편곡한 공연 ‘심포니 오브 시즌스
(Symphony of the Seasons)’의 서울 일정이 공식 확정됐다.
이번 콘서트는 2025년 12월 20일(토) 오후 6시,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에서 개최된다.
공연은 총 150분간 진행되며, 35인조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함께 게임 플레이 영상,
오리지널 독점 콘텐츠 영상이 대형 스크린을 통해 상영된다.
또한 20분 간의 인터미션이 포함된다.
이번 공연의 선곡과 큐레이션은 <스타듀밸리>의 개발자 에릭 바론(ConcernedApe)이 직접 담당했다.
플레이어가 밸리에 처음 도착한 순간부터 계절의 흐름을 따라 농장을 키우고,
다양한 지역을 탐험하며 성장하는 여정을 음악으로 풀어낸다.
특히 공연에서는 게임 속 인기 장소인 펠리칸 마을, 해골 광산, 진저섬, 칼리코 사막,
마법사의 탑, 잠수함 등 주요 지역 테마곡이 오케스트라로 재해석돼
팬들의 깊은 향수를 자극할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8월 7일(목) 오후 8시부터 멜론티켓 웹사이트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진행된다. 1인당 최대 4매까지 구매 가능하며 전석 132,000원으로 책정됐다.
‘심포니 오브 시즌스’는 <스타듀밸리>의 따뜻한 세계관을 음악으로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글로벌 콘서트 투어로, 서울을 비롯해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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