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8일, 자사의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에 시즌 3 ‘돌파’ 업데이트가 적용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계승자(캐릭터) ‘넬’의 추가와 함께, 초대형 신규 지역 ‘액시온 평야’를 비롯해 다양한 필드 콘텐츠와 새로운 탈것, 무기 시스템 등이 대거 포함되어 있다.
‘퍼스트 디센던트’는 이번 시즌 업데이트를 통해 플레이어들에게 더욱 깊이 있는 게임 경험을 제공하며, 새로운 전략적 요소를 더했다.
‘넬’은 이번 업데이트에서 추가된 신규 계승자로, 염동력을 사용하는 캐릭터다.
‘넬’은 적에게 표식을 남기고, 이를 통해 총기와 스킬 공격 시 추가 피해를 입히는 패시브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이 캐릭터는 또한 ‘아르케 구체’를 사용해 적의 능력을 약화시키거나, 적에게 큰 피해를 가할 수 있다.
추가된 스토리를 통해 넬과 침략자 ‘카렐’ 간의 서사를 플레이어가 경험할 수 있게 되어, 게임의 몰입도를 한층 더 높였다.
이번 시즌 3에서는 초대형 신규 지역인 ‘액시온 평야’도 선보인다.
액시온 평야는 7개의 미션 콘텐츠를 통해 진행되며, 이 지역에서는 신규 스킬 모듈인 ‘트리거 모듈’을 비롯한 다양한 보상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신규 몬스터인 ‘균열의 군단’과 함께 최대 8명이 협력하여 공략할 수 있는 보스 콘텐츠인 ‘필드 거신’과 ‘월크래셔’도 등장한다.
이들 보스를 공략하는 과정에서 플레이어는 전략적으로 팀을 구성하고 협력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액시온 평야 지역을 탐험하는 새로운 방법으로는 ‘호버 바이크’라는 신규 탈것이 추가되었다.
호버 바이크는 ‘기본형’, ‘가속도형’, ‘밸런스형’ 등 3종으로 제공되며, 각기 다른 외형 스킨과 커스터마이징 옵션이 있다.
이 탈것은 높은 기동성을 자랑하며, 주행 콘텐츠에서 액션의 재미를 더해 준다.
플레이어는 이 탈것을 활용하여 넓은 지역을 빠르게 탐험하고, 다양한 전투와 미션을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또한, 시즌 3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궁극 무기와 런처도 추가되었다.
‘이레이저’는 적의 방어를 무력화시킬 수 있는 강력한 무기이며, ‘박멸자’는 적에게 유도 미사일을 발사하는 런처로, 전투에서 전략적인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들 무기와 함께 플레이어는 전투에서 더욱 다양한 전술을 구사할 수 있게 되었다.
‘퍼스트 디센던트’는 이번 시즌 3 ‘돌파’ 업데이트와 함께 글로벌 유명 RPG ‘니어: 오토마타’와 첫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니어: 오토마타’의 핵심 인물인 ‘2B’와 ‘A2’의 스킨이 추가되며, 원작의 감성을 살린 부착물, 소셜 모션, 신규 테마 스킨 등이 제공된다.
이 콜라보레이션은 ‘니어: 오토마타’ 팬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퍼스트 디센던트’의 매력을 더욱 확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넥슨은 또한, 이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성장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25일까지 진행되는 ‘디센던트 부스트 업’ 이벤트는 일반 난이도 이용자들이 고난도 콘텐츠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내달 18일까지 진행되는 ‘부스트 패스’ 이벤트는 게임 플레이에 필요한 정보와 아이템을 자연스럽게 획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유저들에게 더 많은 보상을 제공한다.
‘넬과 함께 돌파’ 이벤트는 내달 4일까지 진행되며, 이 이벤트에서는 넬과 함께 다채로운 보상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퍼스트 디센던트’의 시즌 3 ‘돌파’ 업데이트는 게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며, 플레이어들에게 더 많은 콘텐츠와 전략적 도전을 제공한다.
신규 캐릭터와 지역, 탈것, 무기 시스템 등은 게임의 재미를 한층 더 끌어올리고, 시즌 3의 강력한 콘텐츠는 앞으로도 많은 유저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이다.
넥슨은 계속해서 ‘퍼스트 디센던트’의 서비스를 개선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함으로써 플레이어들에게 지속적으로 신선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소율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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