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 자회사 미디어로그의 중고폰 매입 플랫폼 ‘셀로’ 가 8월 한 달간 중고폰 판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보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대상 기종을 판매하는 고객은 기존 판매 대금 외에 신세계상품권 5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대상 기기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Z4·Z5·Z6 시리즈, 갤럭시 S22~S25 시리즈(FE 모델 제외), 애플의 아이폰 12~15 시리즈(SE 모델 제외)로 구성된다.
고객은 8월 내 중고폰 판매 신청을 완료한 후 9월 14일까지 거래를 마치면 혜택 대상에 포함된다.
추가 보상은 판매대금 입금일 기준 익월 20일에 지급된다.
또한 셀로는 '셀로 더블업' 추첨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추가보상 대상 중고폰을 판매한 고객은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되며, 당첨자 7명에게는 판매가 상당의 신세계상품권이 추가 지급된다.
당첨자는 9월 5일 셀로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셀로는 올해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로부터 중고폰 안심거래 사업자 인증을 획득한 플랫폼이다.
중고폰 유통 품질과 서비스 기준을 충족한 기업에게 부여되는 공식 인증으로, 소비자들은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다.
미디어로그 셀로사업담당 김시영 담당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갤럭시 Z7 시리즈 등 신규 단말 구매 고객의 부담을 덜 수 있는 기회가 될 것”라 밝혔다.
이어“셀로를 통해 손쉽게 중고폰을 판매하고 다양한 추가 혜택도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세준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같은 주제 기사 모아보기
생활정보 관련 기사 더 보기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