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온라인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에 ‘마일리지 상점’ 을 새롭게 열고 이를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마일리지 상점’ 은 매년 운영되던 캐시백 이벤트를 개편해 지난 21일 오픈했다.
내년 2월 5일까지 운영되며, 2025년 동안 소비한 넥슨캐시가 100원당 1마일리지로 전환된다.
이용자는 적립된 마일리지를 통해 ‘[마일리지] 스페셜 오르드라 세트 선택 상자’, ‘캐릭터 전용 헤어 교환권’, ‘[마일리지] 행운 대박 상자’ 등 다양한 아이템을 교환할 수 있다.
상점 오픈과 함께 풍성한 보상이 준비된 기념 이벤트도 마련됐다.
오는 9월 11일까지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하루 한 번 ‘행운의 티켓’을 긁으면 출석 도장이 지급되고, 인게임 아이템이나 넥슨캐시를 확정적으로 획득할 수 있다.
또 9월 18일까지는 마일리지를 사용할 때 ‘미니 용병단 피규어 리시타’, ‘미니 용병단 피규어 레서’, ‘미니 용병단 피규어 사냐’ 등 3종의 피규어 응모 기회가 제공된다.
출석 도장은 해당 피규어 3종뿐 아니라 ‘리시타 후드티’, ‘마비노기 영웅전 LP 세트’ 등 굿즈 경품 응모에도 활용할 수 있다.
넥슨은 이번 마일리지 상점 오픈과 이벤트를 통해 게임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혜택을 제공하고,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마비노기 영웅전의 즐길 거리를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보다 자세한 이벤트 참여 방법과 보상 내용은 마비노기 영웅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세준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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